안녕하세요 haneul입니다 :)
조금 전에 XE Core 1.2.6이 배포되었습니다.
다운로드 모듈: [바로가기] 이나 XE Project의 다운로드페이지 : [바로가기]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변경사항은 http://xe.xpressengine.net/wiki/18365229 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이번버전에서는 주로 SSL이나 JS등에 관련된 안정성에 많은 향상이 있었습니다.
추가로 ducduy님의 지원으로 베트남어가 추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직접 다운+설치 기능은 11월에 배포될 1.3.0에 포함될 예정이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후에 배포될 Textyle 1.0 베타버전을 사용하시려면 Core 1.2.6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그럼 XE 1.2.6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haneul
# 20091014 오후 1시 15분에 PHP4에서 설치 안되는 문제 수정된 버전이 다시 업로드 되었습니다. PHP4환경에서 신규 설치하시는 분들은 다시 받아서 해보세요 -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이나 PHP5에서 새로 설치하시는 분들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스카
- 추천
- 2
- 비추천
- 0
일단 제가 이 홈페이지를 속속들이 알고 있지 못한 부분을 이해해주시구요..^^
그런데...^^
위에 언급한...
[제안게시판]은
"XE프로젝트에 XE에 추가됐으면 하는 내용을 받고있는 프로젝트"와 상관이 없는
전반적인 "제안-아이디어 게시판"을 의미했던 것입니다..^^
[매뉴얼]있는 페이지 언급은
"매뉴얼을 잘 해달라"가 아니라,
매뉴얼 있는 곳으로 "홈"에서 쉽게 찾아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 일반인으로서는 찾아갈 방법이 없어보입니다..ㅠㅠ
"어떻게 찾아가죠?"
[XE홈]으로 돌아오는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아래와 같은 "XE무비매뉴얼" 등에서의 로고는 다른 로고의 다른 링크이고
XE홈으로 오는게 얼른 눈에 띠지 않아서 그랬구요요...^^
http://raintree.xpressengine.net/project
http://textyle.xpressengine.net/
[조회횟수]가 안 보이는 것은
화면은 깨끗하지만 클릭 데이타를 확인할 수 없으니 불편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새창]부분은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 것을 포함해서 설문조사를 해볼 수 있다면
더 좋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마음에서...^^
기왕 얘기 보따리 풀린김에..^^
정보량이 많을 수록 약속이나 규칙을
"정확히", "일관성"있게 하지 않으면
분별과 인식에 "혼란"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실예"를 들어보면,
[XE Project] 에서 Project XE라고도 표현했는데
통일시키면 혼란을 줄일 수 있고요...
그 아래의 [카테고리(?)]와 [타이틀]도 인지하기 좋게 통일시켰으면 합니다.
"현재"는
카테고리에는 [프로젝트]로... 타이틀에는 [알립니다]로
카테고리에는 [뉴스]로... 타이틀에는 [최신프로젝트]로
카테고리에는 [구인]으로... 타이틀에는 [프로젝트 멤버 모집]으로, 연관성이 없는 모양으로 되어
혼란스럽기 그지없게 만들어져있습니다..ㅠㅠ
그것들을
프로젝트(알립니다) --> [프로젝트 공지]
구인 --> [프로젝트 멤버 모집]
뉴스 --> [최신 프로젝트]
이런 정도로 "카테고리"(?)와 하단에 있는 "타이틀"을 같은 이름으로 해야만 통일을 이루게 되고
그 제목만 봐도 내용이 무엇인지
또 같은 내용을 표시하는 것인지 쉽게 인식하지 않을까요?
현재 모습은 모든 타이틀과 카테고리를 클릭해본 후에야
서로 같은 내용을 표현한 것으로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Status (78)에서 "complete (9)" 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독자로 하여금 "완성된 프로젝트"라는 인식을 줍니다.
그런데 들어가보면 한창 개발중인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찾아보면 "개선하면 더 좋을 부분들"이 상당 부분 있을 줄로 압니만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관심에 따라서
어느 사람에게는 눈에 띠고 어느 사람에게는 눈에 띠지 않는 것입니다.
운영진들께서 이 많은 것들을 발견하고 개선하는게 쉽지 않겠지만요...
저희가 뭐 도와드릴 만한 실력이 없기때문에
최소한 "발견" 정도라도 해서 제안할 수 있는
종합적인 [제안게시판]이 하나쯤 메뉴로 자리잡아도 좋지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제안게시판]안에 "제로홈페이지UI"에서부터 "프로그램"과 "디자인" 등
여러 필요한 "카테고리"를 넣을 수 있겠지요....
앞서 언급한 정리되지 못한 부분들이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목요연]하고 [규칙]과 [통일]과 [일관성]에 "더" 신경을 쓰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입니다..^^
아마 "기획"과 "디자인"을 얘기하고 있는것 같군요...^^
물론 현재로도 충분할 만큼 만족을 누리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만... ㅎㅎ
아뭏든 XE를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여러 헌신적인 고수님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저로서는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ㅎㅎ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건강들 하세요..^^
또 아쉬운 것이 있다면.
[제작의뢰]와 [제작지원] 코너에 대해서도 덧붙이고 싶습니다.
이 코너가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되고
저도 비용지불할 의향으로 의뢰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만 일
이 상업적인 코너가 없었다면 어떠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일단
현재 실제 상황을 보면 "제로4" 시절보다
여러가지 스킨, 프로그램들이 활발히 올라오는 것 같지 않습니다.
실력있고 열정있는 분들이 만드는
괜찮은 스킨, 프로그램 등이 공개되지 않고
오히려 [제작지원]에서 폐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들이
더 훌륭하고 완성도 높은 것들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실력있고 열정있는 분들이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개방해 놓을 동기가
돈 버는 일보다 더 강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돈과 직결되는 코너을 코 앞에 제공해놓았기 때문이죠...
물론, 이 점 누구도 비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우리 모두가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장소가 [제로XE홈페이지] 밖에서 이루어지면 더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기서는 순수한 "오픈소스 정신"을 살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오픈소스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것을 위한 "동기부여"가 충분히 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기본이 아니냐는 것이죠.
옛날 같으면 이와 같은 업데이트 공지사항에
수 백, 수 천 건의 댓글도 올라가지 않았었나요?
현재는
개발, 공개하는 동기부여가 별로 안 되어있어서 그런지
실력있는 분들이 개인이나 회사차원에서
영업활동하며 개발된 것들을 폐쇄하는 분위기가 훨씬 강해 보입니다.
당연한 일이죠...ㅠㅠ
[제작의뢰]와 [제작지원]코너가 중-장기적으로
" 오픈소스를 개발 발전시키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분석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면 설문조사도 할 수 있겠죠...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다 날아가고 아래처럼 나오는데요?
file)) FileHandler::removeFile($addon_file); $args->site_srl = $site_srl; executeQuery('addon.deleteSiteAddons', $args); } } ?>
도와주세요~







감솨..^^..
그런데 전체 파일도 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새로 설치하시는 분들은 일일이 여러 군데의 파일들을 모아오는 일이 번거로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주 좋은 홈페이지들을 만들 수 있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느낀 점과 제안을 좀 하고 싶은데 올릴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뭏든 계속 고생하셔서 대한민국을 IT강국으로 만드는데 유력한 역활을 하시는 제로님과 관련된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외국에는 이와 같이 편리하고 강력한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이 있을까 생각했을 때는 수출을 할 수 있으면 국력신장에 대단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