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글 등에 대한 임시 정책
2012.02.21 21:2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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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하려 했으나 차라리 의견을 진술하는 것이 옳다 판단하여 글 올립니다.고뇌의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는 표현상에 여유를 가지고 부더럽게 표현했으면 합니다.물론 규칙이긴하지만.......개인적인 생각일뿐이오니 참고해 주십시오.: 명백한 주제의 문서인 경우 바로 이동하지만: 조금이라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경우는 최소 MD 2인 합의 후 이동하겠습니다.를◎ 주제와 내용이 명백한 경우 해당 게시판으로 이동하고, 흔적(이유)을 남겨두겠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예 : 정치성, 스팸성, 비방성... 광고, 기타 등)도 이동(혹은 삭제)하고,흔적(이유)을 남기겠습니다.로 하심이 어떠하신지요 ?위의 본문의 내용대로 하실려면 MD가 지키기도 힘들고, 시간낭비로 여유도 없고, 너무 경직되어갈 것입니다.지금 제시하는 바대로 다소 표현을 부더럽게 해 주시고질문만이 아니라 자유게시판 정화차원에서 더 넓게 깊게 고려해 주십시오.구체적으로 표시한 부분 MD 2명이상이 합의 등의 표현은 불필요한 일입니다.이런 부분에선 자신감을 가지세요.위와 같이 자게를 정화해 간다면MD분들도 여유를 가지시고,사용자분들도 거부감 없이 이해할 것으로 사려됩니다.필자가 자기의 글이 어디로 이동 되었는지를 안다면 불만이 있으도 불만을 표현하진 않겠지오.바로 그런점이 부족했던 것입니다.한가지 더 왜 하필 질문글에 대해서만 이동인가요?더티한 글들이 더 많지 않도록 정화기능이 필요한 것일진데 이런 부분이 또한 문제였을 것입니다.MD분들께서 좀 더 사려깊은 판단과 의사를 전달해 주셔서 자유게시판 답게 운영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어디든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집니다.전투적이면 모두 전투적으로 바뀌어지고, 유유하면 모두 그리됩니다.이전 보다 칠배나 아름답고 행복한 자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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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 글을 무조건 막는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치게시판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구요. 군사정권 시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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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홈페이지 자게판 관리 부분에 있어서는,,
스팸일 경우는 바로 삭제하고, 이외에는 대부분 자정작용으로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지만,
특정게시판에 들어가야 할 내용이라 판단될 경우에도 그대로 두었다가
페이지가 밀리면 특정게시판으로 복사하거나 작성자에게 쪽지 후 이동합니다.
1명이 판단하든 2명이 판단하든 일반회원에게는 사실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처음에야 차지하고서라도 어떻게 되었든 명목인것을요.
목록 1페이지에서 처리하지 마시고, 한템포 죽였다가
2~3페이지에서 처리하시면 어떻게 하시든 관리자가 원하는 취지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목록 1페이지에서 보기 싫으신 회원도 당연히 있기 마련인데,
알아서 밀어내시라고 권고해 드린다면, 펌글 하나라도 더 올라올 것이고,
어떻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조금 지나면 정착도 되지요.
(밀어내기는 '모닝똥'에만 국한된 용어는 아니더군요. ㅎㅎ)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겠으나,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없다" 는 말은 한번쯤 상고해 볼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해달라~ 이런 내용은 아니고,
그냥, 저의 경험담을 참고사항으로 편하게 말씀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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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질문 게시판에 답변이 안달리면..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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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내용이 포함된 글.. 삭제 처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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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조치에 대해서는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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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게시판화 되지 않기 위한 조치는 필요하지만, 정치글 자체를 막는다는것 자체가 어불 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페이지에 정치 게시물 두게 정도는 허용해야 합니다.(단, 이때 게시물을 올리는 주체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질문게시판으로의 이동은 합당한 조치로 생각됩니다.
질문이 질문 게시판에 있지 않고 다른곳에 있으면 어떻게 찾습니까.
질문게시판에 답변이 안달리는것에 대한 조치는, 커뮤니티 메인을 질문게시판으로 택하는 조치등으로 보조해야할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질문게시판에 답변이 안달리는이유는....(이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지래짐작)
각자 나름 살기 바뻐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현사회 분위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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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치글 문제는 걱정을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2번 조금의 논란이 있는 경우" 1번에 해당하지 않는 조금은 불 명확한 질문글의 경우 한명의 판단 보다는 두명이상의 판단이 객관적일 수 있기에 2명 이상이 논의를 하겠다는 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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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동조치는 이해하지만 글 등록자가 불쾌감을 느끼거나 반발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듯.
유연하게 대처하면 좋은듯합니다(유드리있게?) 서로 감정 상하지 않는선에서 해결책이 있겠죠.
<인터니즈2>님 글도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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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니 공지글 내용이 바뀌어 있네요.
저의 의사표현이 그대로 수용되니 약간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제 리플이 쌩뚱맞아집니다.
한가지 더 제안을 해드려 본다면,
공지가 수정이 되면
1.재공지
혹은,
2. [02.23일수정] 이런 표시라도 제목에 해두시고, 리플 마지막에 공지수정에 관한 짧은 리플은 서비스
저의 경험으로는 2가지 중에서 하나를 하셔야 하는데, 지금 처리하신 공지에 대한 스킬은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3월 31일까지는 계속 수정하실 마음이 있으신것 같으니 2번 사항으로 잡으시는 것을 추천하고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지만, 아무래도 공홈의 방문자들은 커뮤니티 운영자가 많기 때문에, 관리자의 자질을 스스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미숙한 운영은 이해 하시는 분도 많지만 역으로, 그것을 눈에 가시로 보는 분도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또한 말은 하지는 않지만, 사이트에서 멀어지고, 로그인을 하지 않게 되는 결정적 이유가 되기도 하구요. 자신의 사이트에서 싸움나도 징글징글하고 보기가 싫어지는데 하물며 다른 사이트야 어떨까요?
제가 한동안 눈팅을 하게 된 이유가, 쎅시한과쟈님의 관리자 자질에 앞선 '미성숙함' 이었지요.(저의 경우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고, 관리자의 미덕으로 여겨지는, "관리자는 항상 있지만 없는 것 같은 존재"라는 모토가 그렇듯이 이것을 해결하는 스킬은 바로 이전에 설명드렸던 템포입니다.
문제가 되는글, 정치글, 질문글, 펌글등등 이동이 아니라 삭제하셔도 됩니다. 만약 목록5페이지 이후부터 적용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몇명 알아도 문제도 안되고, 발견한걸 스스로가 신기해 하는 정도겠지요.
누가 자게판 글을 5페이지 이상 번호 눌러가면서 관리자가 뭐 지웠나 확인합니까? 많아야 3페이지지.. ㅎㅎ
템포만 조절하시면 공지로 전부 알리려고 하지 않으셔도 되겠고요. 관리자가 따로 관리자겠습니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 한다고 하지만 지금 공지에 리플쓰는 사람들만 회원들이 아니고, 눈팅하는 사람도 회원이고 1년동안 로그인 안해도 어떻든 회원이니, 장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돈되는 장사도 아닌데, 상식적인 수준에서만 느긋하게 즐기시면서 관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www.xpressengine.com/20553951 이 게시글에 리플이 없는 이유이기도 할것이구요.)
마지막으로, 자게판의 정치글이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어떻든 보는 사람의 주관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내용이라, 이럴때는 양쪽의 의견을 같이 수렴하는 방법적인 면이, 글을 적는 사람이 정치글 제목 머리말에 [정치]혹은, 이것이 너무 적나라 하다면 [오잉?]이런 약어를 붙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판단하였을때 정치적인 글이라고 한다면, 제목에서만 머리말 삽입의 글수정을 통해서 읽는 사람이 가려서 읽게끔 도와주는 방법도 있구요. 사실 뭐가 정치글 인지 아직도 헤깔리긴 합니다만, 그냥 대충 감으로 느껴지는 정치글, 이런 정치글은 유행을 타기 때문에 "메뚜기도 한철" 이더군요.
어떤 것이든 '놀이화'를 시켜서 즐기게 하는 것 이것이 커뮤니티 사이트의 본질이라 전 생각합니다.
심각함이 있더라도 '문제해결'로 접근하지 말고, '놀이화'. 관리자라면 이런 부분도 고민해 보았으면 하구요.
예를 들어보면, 닉네임의 한글화~ 이런 부분도 왜? 다양성을 부정하지? 이런 시각보다는..
"눈 어두운 사람을 위한 닉네임 한글화 놀이~" 이렇게 관리차원에서 이슈를 만들면 같이 즐기는 놀이가 되겠구요.
이것으로 나오는 잡음을 관리자가 미리 알아내어서 놀이화를 시킨다는 거지요.
정치글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정치글의 머릿말이 [오잉?] [된장] 이렇게 된다면, 미관상으로도 좋고,
"정치글이 된장이 되는 놀이~" 이렇게 만들어 두고, 즐기면서 가려서 잃는 유희가 생길수도 있구요.
제목을 정할 때, 싫어 하거나 참여 안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자체를 약간은 무시해주는 그런 쎈쓰가 좀 있으면 될겁니다. ^^;
좋아함과 싫어함이 같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어른들의 놀이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어디에서든 있습니다.
이런것은 이제 템포가 빨라져야겠지요. 문제가 되기 전에 미리 게시판 분위기 보구선 흐름타고 질러야 하니까요.
결론은, 스스로 관리자 이전에 회원이라 언급하신것처럼,
관리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같이 즐기고 '놀이문화'의 이슈를 만드는 선봉장으로 생각하신다면 즐거움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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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깐깐하고 빡빡하게 규정을 만들어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반발과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XE 관련 질문은 묻고 답하기로 옮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잡담성 질문은 자유게시판이 훨씬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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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눈에 안띨때-사람들 눈에도 잘 안띠고,글 등록자도 잊어버릴만한때,조용히- 옮기면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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