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가는 댓글모음
2012.02.21 23:35
자유게시판에서 어제 오늘 본 글중 공감이 가는 글을 모아보았다....
비나무님-------------------
욕을 많이 들으면 오래 산데요. 제 주위의 모분은 그래서인지 욕 먹을 짓만 골라서 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되게 오래 살고 싶은가봐요. 그 분은....
배워서남준다님------------------
건강이 좋으나 나쁘나... 모두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보살핌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것 같네요. 환경이 어떠하든지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될것이니까요~
모두가 추구하고 싶은 삶인데, 현실에선 여러 이유로 실패할때가 많죠... ^^*
저는 내가 누구인지를 바로 알면 힘들게 애쓰지 않아도, 큰바위얼굴처럼 어느 순간 그 사람으로 되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말하는 저도 아직 내가 누구인지 잘 몰라요~ ㅋㅋ
일모도원님--------------
단, 운영자분들이 보시기에 해당글이 자유게시판에 있기보다는, 다른 메뉴에 있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어 질때는 강제 이동후 통지가 아닌, 회원 스스로들 운영자들의 운영 방침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게시판에 게재할 수 있게 하는 풍토를 만들어주는것이 운영자들의 임무라 생각되어 지네요.
간단합니다. " 공식적인 운영자 입장에서 댓글드립니다. 게시물의 내용이 XE 공식 사이트의 발전을 위하여 해당 글은 질문과 답변메뉴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어집니다. 가능하면 이글의 이동도 부탁드리오며, 차후에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원하는 답글을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라고 정중히 부탁하여 보십시오..
나답답이님----------------
깨끗한 물 만드다고 증류수를 만들어 놓고 마시라고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증류수와 깨끗한 물은 다른데...
우리가 원하는 것은 각종 미네널이 듬북 든 깨끗한 물이지 증류수가 아니거든요..^^
자유게시판이면 뜻 그대로 글쓰는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 주어야지
뭔 구실이 그리 많은지...
각종 구실을 붙여 글쓰는 의욕을 꺽어 놓은 책임은 없는지 자성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미래로님------------------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원칙'보다는 좀더 자유게시판이 질문게시판화 되지 않도록, 따지고보면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조정하는것이지요.
만약 자유게시판에 질문게시판이 있었다면 질의응답 게시판은 존재 이유가 사라지게 될것이고, 이에대한 해결책은 질의응답 게시판을 활성화하고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대해 확실히 구분을 하신다면 서로가 불편한 일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타 회원(또는 XE이용하는 모든분)이 불편하지 않도록 '원칙'이 아니라 '규칙'이자 일종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가론님----------------
질답란이 있는 이상, 자게에 질답을 올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조키님-------------------
그니까 빨리 XE 유저 사이트 만드세요.....
박노열님-------------------------
제 입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현재 저에게 질의하시면 저는 현행 원칙대로 답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라든가. 연구하고 고려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옳을텐데..........
송바강님--------------------------
글 이동도 시간이 흐른뒤에 일괄적으로 보내는게 낫지 등록하자마자 (눈에 불켜듯이) 보내기 바쁘면 뭔가 문제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운영자들이 있는듯 없는듯 해야 하는데 어떤때 보면 이용자들보다 더 눈에 띄어요.
윈컴이님-----------------------------
정말 느려요 ㅠㅠ
데브위트님---------------------------
너무 느려 두번 글올리기 요런거좀 해결해줫으면 더 좋으련만 말이죠..
에버님--------------------------------
뭐든 생각하더라도 긍정적으로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
미소777님----------------------------
명성은 쌓기 힘들어도 신뢰가 무너지면 한 방에 훅 가는것이 세상 이치이니까...
씨엠디님---------------------------------
요즘 자유게시판은 유연성이 전혀 없는 규제와
기계적인 처리로 인하여 그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고2웨이님-------------------------------
정치글을 안 쓰니깐 게시판이 조용한게 아니라
게시판에 분란이 일어난 후유증 때문에 사람들이 떠나고 참여를 거부하는 겁니다.
미봉책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님-------------------------------
xe가 안정화 되면 활발해 지겠지요~~~~
우리아기님------------------------------
아침에 일어나보니 글2개가 써있네요... 젠장.... ?ㅋㅋ
그냥 뭐 편하게 살다가 죽자는거죠
요술봉님-------------------
저는 그냥 모든 사람을 양으로 봅니다. ㅎㅎㅎ
한비님------------------
난 양인가 돼지인가...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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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지막에 한비님 댓글 써놓고 보면서 너무 웃겨 웃었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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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은 빼주셔도 ..낯 뜨거움 ^^ 전 윈컴이님과 포한비님 글이 재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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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서 적었어요. 부끄러워하지마세요~
괜찮아요~ 모두 이해하실테니까...
재미로 보는거니까 가볍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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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댓글은 없구나... 기대좀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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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댓글만 우선적으로 모아 적느라 그랬어요. 계속 정리중이였는데...
어제 오늘 우리아기님이 남긴 댓글 딱 한개뿐이던데...
우리아기님 댓글 넣었는데 써놓고보니 재밌어서 웃음이 나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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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나름 죽어가는 공홈에서 공감글 찾기란.. 쉬울듯 ㅇㅅㅇ;; 글이 별루 안올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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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개발팀이 자유게시판 공지 올리고 관리했을때가 전 참 좋았다싶어요.
그때만해도 개발팀들도 자유게시판에 종종 모습 드러냈는데...
개발팀이 관리를 사용자들한테 맡기고 난후 자게 운영방식이
전하고 많이 달라져서 많은 사람들이 일일이 내색은 안하지만
상당히 불편해하고 뭔가 맘에 안들어하는게 보여요.
이제는 이곳에서 죽어가는 공홈이라는 말까지 나오게 되어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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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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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과쟈님이 공감가는 댓글이 눈에 안보여서 그랬어요.
어제 남긴 댓글 보니까 진짜 내가 봐도 유치해요 섹시한과쟈님이 이런 댓글 달아
이걸 넣어야 좋을지 망설이다 그냥 두었어요. 하하...
그거 넣었다가 혹시 섹시한과쟈님이 부끄러워할까봐 걱정스럽기도 해서요.
앞으로 댓글 달때 재밌거나 공감이 가는 댓글 많이 달았으면 해요~

CMD
cherryfilter
권태성
마지막에 있는 한비님 글이 너무 웃기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