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익은 반드시 인출하라 박 차장은 전업투자자 시절 매일 장 마감 후 이익금을 인출, 매번 처음에 정한 원금으로 투자하는 습관을 들였다. 평소 [인출되지 않은 수익금은 사이버머니에 불과하다]는 지론을 갖고 있는 그는 [주식투자의 기본은 주식이 아니라 현금]이라며 [주식시장의 진정한 승리자는 번 돈을 챙겨서 유유히 주식시장을 떠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2) 미련을 버려야 산다 최근에는 특히 중장기 투자가 각광을 받고있지만 문제는 타의로 중장기투자자 대열에 합류하는 것이다. 주식 매수 뒤 보유종목 주가가 하락할 때 손절매 시기를 놓쳐 울며 겨자 먹기로 주식을 들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박 차장은 [한방 크게 먹을 욕심보다는 덜 깨지겠다는 자세로 엄격하게 손절매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3) 매매 중독을 극복하라 시세표를 한시라도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주문 내고 싶어 손이 근질거려, 장이 열리고 있는 동안 다른 일은 통 하지 못하는 회사원 A씨. 인터넷 트레이딩이 일반화되면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매매 중독 현상이다. 특히 잦은 매매는 크고 작은 손실로 이어지게 마련. 첫날 50%를 잃고 나면 다음날 100%를 벌어봤자 고작 원금이다. 한때 그 자신도 한 종목을 하루에 50회까지 매매한 중독기를 거쳤던 박 차장은 [쉬는 것도 투자]라며 [바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잊지 않는 것이 바로 고수의 투자 비결]이라고 말했다.
4) 루머 뒤쫓다간 백전백패 주식시장의 크고 작은 풍문에 솔깃하다간 사야 할 때 팔고, 팔아야 할 때 사는 오류를 범하기 십상이다. 주식시장 루머의 90%에 달하는 역정보를 걸러내고 10%의 가치 있는 정보를 추려 내기란 일반투자자에게는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다. 풍문보다는 대세를 읽는 실력과 소신을 키워야 한다.
5) 주식담당 연락처를 만들어라 박 차장은 또 관심 기업의 주식담당자와 전화 통화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주식담당자와의 통화는 그 기업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최고의 통로. 실적 이외에 기타 경영관련 사항도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치더라도 공시 시점 등을 일러주므로 한발 앞선 매매가 가능하다.
6) 투자일지 없는 투자는 백미러 없는 자동차 그는 특히 주식투자성공의 열쇠는 투자일지 작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매매일지를 통해 자신의 매매 기법을 되돌아보고 습관적인 실수나 잘못된 의사결정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전한 운행을 위해 백미러를 살피듯이 내일의 매매 성공을 위해서는 매매일지를 통해 자신의 매매 패턴을 되새겨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7) 주식투자도 복기가 중요하다 주식투자도 복기가 실력 업그레이드의 키워드라는 점에서 바둑과 닮았다. 실패한 원인을 분석 하지 않고는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고 단언하는 박 차장은 주식투자 복기는 투자일지에 반성문을 덧붙이는 습관을 붙이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1) 수익은 반드시 인출하라
박 차장은 전업투자자 시절 매일 장 마감 후 이익금을 인출, 매번 처음에 정한 원금으로 투자하는
습관을 들였다. 평소 [인출되지 않은 수익금은 사이버머니에 불과하다]는 지론을 갖고 있는 그는
[주식투자의 기본은 주식이 아니라 현금]이라며 [주식시장의 진정한 승리자는 번 돈을 챙겨서
유유히 주식시장을 떠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2) 미련을 버려야 산다
최근에는 특히 중장기 투자가 각광을 받고있지만 문제는 타의로 중장기투자자 대열에 합류하는
것이다.
주식 매수 뒤 보유종목 주가가 하락할 때 손절매 시기를 놓쳐 울며 겨자 먹기로 주식을 들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박 차장은 [한방 크게 먹을 욕심보다는 덜 깨지겠다는 자세로 엄격하게
손절매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3) 매매 중독을 극복하라
시세표를 한시라도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주문 내고 싶어 손이 근질거려, 장이 열리고 있는
동안 다른 일은 통 하지 못하는 회사원 A씨. 인터넷 트레이딩이 일반화되면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매매 중독 현상이다.
특히 잦은 매매는 크고 작은 손실로 이어지게 마련. 첫날 50%를 잃고 나면 다음날 100%를
벌어봤자 고작 원금이다. 한때 그 자신도 한 종목을 하루에 50회까지 매매한 중독기를 거쳤던
박 차장은 [쉬는 것도 투자]라며 [바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잊지 않는 것이 바로 고수의 투자
비결]이라고 말했다.
4) 루머 뒤쫓다간 백전백패
주식시장의 크고 작은 풍문에 솔깃하다간 사야 할 때 팔고, 팔아야 할 때 사는 오류를 범하기
십상이다. 주식시장 루머의 90%에 달하는 역정보를 걸러내고 10%의 가치 있는 정보를 추려
내기란 일반투자자에게는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다. 풍문보다는 대세를 읽는 실력과 소신을
키워야 한다.
5) 주식담당 연락처를 만들어라
박 차장은 또 관심 기업의 주식담당자와 전화 통화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주식담당자와의 통화는 그 기업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최고의 통로. 실적 이외에
기타 경영관련 사항도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치더라도 공시 시점 등을 일러주므로 한발
앞선 매매가 가능하다.
6) 투자일지 없는 투자는 백미러 없는 자동차
그는 특히 주식투자성공의 열쇠는 투자일지 작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매매일지를 통해 자신의
매매 기법을 되돌아보고 습관적인 실수나 잘못된 의사결정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전한
운행을 위해 백미러를 살피듯이 내일의 매매 성공을 위해서는 매매일지를 통해 자신의 매매
패턴을 되새겨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7) 주식투자도 복기가 중요하다
주식투자도 복기가 실력 업그레이드의 키워드라는 점에서 바둑과 닮았다. 실패한 원인을 분석
하지 않고는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고 단언하는 박 차장은 주식투자 복기는 투자일지에
반성문을 덧붙이는 습관을 붙이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출처- http://judo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