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강의 내용 넘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글로만 보다 직접 소리를 들으니 더욱 좋네요....바쁘신와중에 초보도 이해할수 있는 강의 넘 고맙습니다.....힘들고 고된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비나무님 화이팅... 열심 듣고 보고 배우겠습니다...좋은 설명 감사요....
안녕하세요 강좌 잘보구감니다 근데 이번 강좌 내용넘간단하네요 언제면9강나올지 ..기다리는마음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