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channel>
        <title>공지사항</title>
        <link>http://www.xpressengine.com/notic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Jul 2009 09:20:42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05 Jul 2009 09:20:42 +0900</lastBuildDate>
        <generator>XpressEngine 1.2.4</generator>
                                <item>
            <title>XE 1.2.4 배포하였습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81027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8102702</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810270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XE 1.2.4 배포 안내문 : &lt;a href=&quot;./downloadXE/18102652&quot;&gt;http://www.xpressengine.com/downloadXE/18102652&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XE 1.2.4 다운로드 :&amp;nbsp; &lt;a href=&quot;http://xe.xpressengine.net/?mid=issuetracker&amp;amp;act=dispIssuetrackerDownload&quot;&gt;http://xe.xpressengine.net/?mid=issuetracker&amp;amp;act=dispIssuetrackerDownloa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1.2.4 를 마지막으로 XE의 기본 구성 요소들이 분리가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XE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요소들인 classes, common등과 기본 모듈들을 핵심요소로 하여 XE Core 프로젝트로 더 축소되어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게시판이라든지 여러가지 서비스 모듈들을 각각 개별적인 프로젝트로 나눌 예정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젯이나 애드온, 에디터컴포넌트등도 꼭 필요한 것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개별 프로젝트로 나눌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누어진만큼 관심이 있는 분들이 더 쉽고 집중도 있는 참여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 1.2.5 부터는 XE Core 프로젝트에서 충분히 안정화 되었다고 판단될때 나누어진 프로젝트들중 필요한 요소들로 꾸며서 아예 패키지 별로 다운로드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XE 공식사이트가 리뉴얼 한 후 제대로 정비되지 못한 시점이라 프로젝트로 나눈다는 것에 대해 의아스러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XE의 발전과 보다 더 많은 분들이 편하고 쉽게 쓸 수 있게 하기 위해 준비하는 만큼 기대와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늘 감사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09 21:15:59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1.2.4Release</category>
                                    <slash:comments>5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E 공식사이트 v2 리뉴얼 하였습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809648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8096485</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8096485#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갑자기 사이트가 바뀌어서 놀래신 분들 계실것 같습니다.&lt;br  /&gt;몇 달전부터 준비해오던 결과물을 이제서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lt;br  /&gt;물론 아직 미진한 부분들이 많습니다.&lt;br  /&gt;제로보드4까지 10년을 넘게 운영해오던 사이트라 컨텐츠도 많고 게시판도 많아서 한번에 정리하지는 못했습니다.&lt;br  /&gt;특히나 제로보드4 링크가 없어졌다고 걱정하시거나 불편하신 분들은 우측 제로보드4 라는 링크를 일단 걸어 놓았습니다.&lt;br  /&gt;리뉴얼된 사이트 마무리 하면서 제로보드4로의 접근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  /&gt;먼저 각각의 메뉴에 대한 설명과 아직 미진한 부분은 어떻게 바꿀 것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ul&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Home&lt;/span&gt;&lt;/li&gt;
&lt;ul&gt;
&lt;li&gt;홈페이지 : 예전과 달리 중요한 정보만을 전달하기 위해서 최대한 깔끔하고 큼직하게 바뀌었습니다.&lt;/li&gt;
&lt;li&gt;XE 적용사이트 소개, 홈페이지 자랑 : 이 2개는 합치거나 좀 더 개선하여 XE 로 만들어진 사이트들을 서로 잘 공유하고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li&gt;
&lt;li&gt;도메인 포워딩 : 도메인 포워딩을 쓰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지만 한분도 안 남을때까지 남겨두겠습니다. 아직 디자인 적용이 안되어서 조금 지저분합니다.&lt;/li&gt;
&lt;li&gt;제로보드4 : 임시로 링크를 걸었으며 홈페이지에서 잘 보이도록 링크를 걸고 제로보드4 사이트 역시 이쁘게 로고도 만들고 꾸미겠습니다. (불편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lt;/li&gt;&lt;/ul&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AboutXe &lt;/span&gt;&lt;br  /&gt;XE에 대한 소개와 여러가지 내용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는 곳을 만들어 보았습니다.&lt;br  /&gt;아직 내용이 많이 모자라지만 꾸준히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Download&lt;/span&gt;&lt;br  /&gt;원래 Download 모듈을 별도로 제작하여 보다 쉽게 공유하고 그 공유된 데이터를 자동설치가 될 수 있도록 하려 했었습니다.&lt;br  /&gt;다만 일정상 그리고 기존에 등록된 자료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방법이 마련되지 않아서 일단 게시판 목록으로 꾸몄습니다.&lt;br  /&gt;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XE의 각 자료들을 보다 쉽게 보고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Community&lt;/span&gt;&lt;br  /&gt;제일 큰 변화는 자유게시판이 없어지고 플래닛으로 대체된 것입니다.&lt;br  /&gt;트위터나 미투데이와 비슷한 컨셉의 플래닛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합니다.&lt;br  /&gt;또한 기존의 읽을거리 게시판들을 모두 없애고 사이트 제작이 필요한 정보만으로 간추렸습니다.&lt;br  /&gt;제작 의뢰/지원, 계정정보등은 보다 더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OpenSourceProject&lt;/span&gt;&lt;br  /&gt;이번 개편의 가장 핵심 섹션입니다.&lt;br  /&gt;기존의 IssueTracker에 가상사이트 및 여러가지 기능을 더해서 프로젝트 호스팅 기능을 가진 projectXE 를 기반으로 꾸며진 섹션입니다.&lt;br  /&gt;기존의 XE 자료들을 만들어주신 분들이 자료 관리도 어려웠고 또 피드백도 게시물의 댓글로만 이루어지던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lt;br  /&gt;아직은 필요하신 분들이 신청을 하시면 어떤 프로젝트인지 검토후 개설해 드리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  /&gt;프로젝트가 개설되면 SVN 계정도 제공이 됩니다.&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OpenUIProject&lt;/span&gt;&lt;br  /&gt;XE가 지향하는 웹 접근성에 대한 여러 자료를 공유하고 XE 의 스킨을 만드는 기본 문법인 XE Template 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는 섹션입니다.&lt;br  /&gt;아직 내용이 준비되지는 않았고 빠른 시간내에 제대로 된 모습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lt;/li&gt;&lt;/ul&gt;
&lt;p&gt;&lt;br  /&gt;&lt;/p&gt;
&lt;p&gt;거듭 말씀드리지만 제로보드4는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보안 패치를 제외하고는 개발하지 않을 것이지만 자료는 계속 공유하도록 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XE가 불편해서 제로보드4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사이트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그리고 부분 부분 미진한 부분들 역시 발견되는 데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언제나 감사드립니다.&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21:09:56 +0900</pubDate>
                                    <slash:comments>77</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E 차후 방향성과 개발 일정</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95010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950106</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95010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2007년 8월 12일 XpressEngine(이하 XE)&amp;nbsp;오픈 베타를 시작한지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lt;br  /&gt;당시에는 NHN에서 풀타임오픈 소스 개발을 할 뿐 모든 것을 제가 혼자 개발하던 때였습니다.&lt;br  /&gt;다행히 디자인 부분은 NHN&amp;nbsp;디자이너분들의 지원을 받았고 지금도 기본 스킨으로 사용되는 부분들이 있지만요. ^^&lt;/p&gt;
&lt;p&gt;아무튼 오픈 베타를 시작할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고 또 지금도 많은 관심과 충고/ 조언 그리고 함께 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lt;br  /&gt;그 중에 현재 XE의 개발 방향 때문에 힘드신 분들도 계시고 또 XE의 미래 방향성이 어떻게 될 것인지 걱정하시거나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XE 차후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lt;/p&gt;
&lt;p&gt;지금까지 XE가 발전되어온 배경과 차후 방향성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시켜드리기 위해서 왜 XE를 만들게 되었는지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lt;br  /&gt;아시다시피 저는 제로보드 개발자였습니다.&lt;br  /&gt;개인용으로 제작한 php script가 점점 배포 프로그램으로 발전했고 2001년 제로보드4를 배포하면서 웹프로그램을 정식으로 제작/ 배포하는 개발자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lt;br  /&gt;제로보드4를 개발하고 배포하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웹개발자였던 저는 주업이 제로보드 개발이 아니였고 열정을 가진 취미생활이였기에 주업을 잘하기 위해&amp;nbsp;제로보드4의 업그레이드를 거의 손대지 않았던 기간이 있었습니다.&lt;br  /&gt;거의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서버 관리만 겨우 할 뿐 제로보드4에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시기에 많은 분들이 제로보드4를 더 키워주시고 또 참여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lt;/p&gt;
&lt;p&gt;제로보드4라는 이미 널리 알려진 그리고 이미 상당한 수의 스킨 디자인과 플러그인이 있는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XE를 개발하게 된 것에는 대충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었습니다.&lt;/p&gt;
&lt;ol&gt;
&lt;li&gt;
&lt;div&gt;&lt;strong&gt;제로보드4는 더 이상 업그레이드할 수가 없었습니다.&lt;br  /&gt;&lt;/strong&gt;이상하게 들리실 분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 지금보면 제로보드4는 프로그램의 성격보다는 라이브러리의 성격이였던 것 같습니다.&lt;br  /&gt;게시판과 회원관리 기능을 위한 라이브러리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회원관리 + 게시판 기능을 가졌기에 제작 당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스킨들, 일명 플러그인이라고까지 불리며 스킨자체 기능보다 프로그램적인 기능과 역할까지 가지고 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오게 되었습니다.&lt;br  /&gt;즉 제로보드4가 일관성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거의 가져다 쓰기 좋은 코드와 환경을 갖춘 라이브러리가 되고 그 위에서 동작되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lt;br  /&gt;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제로보드4 기반의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니 제로보드4의 업그레이드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lt;br  /&gt;제로보드4의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제로보드4 기반의 널리 사용되는 스킨/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였습니다.&lt;/div&gt;&lt;/li&gt;
&lt;li&gt;
&lt;div&gt;&lt;strong&gt;개발자로서의 욕심도 있었습니다.&lt;br  /&gt;&lt;/strong&gt;제로보드4는 제가 지금도 모자라지만 당시는 더욱 모자란 지식과 경험으로 겁없이 만들고 배포했던 프로그램이였습니다.&lt;br  /&gt;지금 생각해보면 XE의 코드들도 부끄러운 부분들이 있는데 제로보드4는 지금이라면 절대 배포할 수 없는 그런 코드들이라고 저는 생각했었습니다.&lt;br  /&gt;그래서 NHN에서 풀타임 오픈 소스 개발 지원을 받게 되었을때 이번에는 보다 멋진 그리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lt;br  /&gt;물론 이런 생각들은 제로보드4를 더 이상 개발하지 않던 시절부터 제 머리속과 노트에 늘 적혔다가 지워지곤 했던 내용들이였고 이를 체계화 시켜서 XE 의 구조를 설계했고 2년 가까운 시간동안 개발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lt;/div&gt;&lt;/li&gt;&lt;/ol&gt;
&lt;p&gt;1번과 2번 모두 XE가 개발되기 위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고 아직도 생각합니다.&lt;br  /&gt;다만 제 예상보다 너무 오랜 시간이 초기 개발 목표를 충족하는데 사용되었던 것 같습니다.&lt;br  /&gt;확장성과 자유도가 높은 모듈 기반, 다국어, Template 기반의 MVC구조, 가상사이트, 애드온과 에디터컴포넌트/위젯처럼 기본 코드의 구조 아래 자유롭고 확장 가능한 작은 프로그램들, 웹상에서만으로도 사이트를 관리/구축할 수 있는 것까지 너무나 많은 것들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lt;br  /&gt;&lt;/p&gt;
&lt;p&gt;만약 혼자서 개발했다면 아직도 지금의 반의 반도 구현하지 못하고 아마 제풀에 지쳐 포기했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돌이켜 보면 참 많은 기능들이 지금의 XE에 구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좋은 분들이 XE Open Source Project 에 참여해주셔서 같은 곳을 보고 달려주셨고 NHN에서도 팀을 만들어서 제가 전문적으로 할 수 없는 많은 부분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몇 주 전에 문득 돌이켜보니 지금의 XE의 개발 방향과 현재 모습이 너무 진취적이고 파격적일 정도의 업그레이드 양상을 보인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lt;br  /&gt;즉 이미 1년 반이 넘는 시간이 흘렀고 이 동안 많은 분들이 XE를 믿고 사이트를 구축하셨는데 단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한다는 명목으로&amp;nbsp;XE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힘들게 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  /&gt;시간을 가지고 정리를 해보니 지금 XE의 코드가 제 마음에 모두 들지는 않지만 XE가 CMS로서 갖춰야 할 부분들과 또 XE위에서 모듈/위젯/애드온등 다양한 것들이 개발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계산해보니 충분히 안정화가 필요한 단계까지 왔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lt;br  /&gt;오히려 XE 자체의 코드 개선이나 기능개선보다는 XE 기반의 다양한 스킨과 프로그램들이 나올 시점이고 또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여기까지 읽으시는 분들 중 이미 여러번 그런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제야 느낀거냐 라고 반문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제로보드4를 개발/배포하였던 경험에 비추어 불안한 마음과 더블어 이로 인해&amp;nbsp;개발된 코드에 대한 미련이 더 클 수 밖에 없었던 것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
&lt;p&gt;아무튼 사설이 길었는데 XE의 기본 코드는 다음주에 배포하게 될 1.2.2 에서 버그를 수정하는 것외에는 당분간 추가되거나 변경되지 않을 예정입니다.&lt;br  /&gt;특히나 1.2.0, 1.2.1 때 많은 불편을 드렸던 기본 위젯의 변경등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구요.&lt;/p&gt;
&lt;p&gt;1.2.2 를 기반으로 사이트 구축시 차후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해도 지금처럼 업그레이드에 대한 불안함과 걱정을 하지 않으시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많은 분들이 기대하시기도 하고 관심도 가져주시는 Textyle 이라는 이름이 지어진 XE 블로그 모듈도 XE의 기본 코드를 수정하지 않고 순수히 독립된 모듈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기존의 블로그툴들과는 다른 개성과 특징을 가진 괜찮은 블로그 툴이 XE 기반으로 나올것을 약속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현재 일정으로는 열심히 개발하고 있지만 5월 말이 되어야 개발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lt;/p&gt;
&lt;p&gt;또한 5월 말에 공식사이트 역시 개편을 같이 할 예정입니다.&lt;br  /&gt;공식사이트 개편때에는 현재 XE의 큰 덩치를 쪼개서 정말 기본 코드들과 그 외의 코드들을 분리할 예정입니다.&lt;br  /&gt;일전에 member blog에서 언급한 적도 있는데 project XE 라는 sf.net 이나 kldp.net 과 같은 프로젝트 호스팅을 할 수 있는 모듈을 이용하여 저나 XE 프로젝트 멤버뿐 아니라 스킨 제작자분들이나 애드온/모듈 개발자분들이 모두 손쉽게 XE 공식사이트에서 프로젝트를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  /&gt;이 project XE를 통해서 XE의 기본 코드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개설하고 나머지 많은 부분들을 떼어내서 개발 프로젝트로 개설할 예정입니다.&lt;br  /&gt;이렇게 되면 순수 XE 업그레이드의 빈도는 무척 줄어들어 3개월이나 반년에 한번 정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5월 말까지 XE의 안정화 및 만들려고 하는 모듈들을 개발하고 6월부터는 확실한 안정화 모드를 유지하려고 합니다.&lt;br  /&gt;XE Code Camp (가칭) 이나 오프모임등을 통해서 XE&amp;nbsp; 를 사용/ 관리하거나 XE에서 개발하는 것들에 대한 세미나등을 할 예정입니다.&lt;br  /&gt;그리고 여러번 언급드렸던 매뉴얼 작업이라든지 하는 부분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lt;br  /&gt;물론 일정이 무척 빡빡해서 일정을 맞출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현재 목표는 6월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모두가 편하고 쉽게 XE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lt;/p&gt;
&lt;p&gt;XpressEditor가 그 이름이 가지는 의미처럼 훌륭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발행/ 유통 시킬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고 이 도구 자체로 많은 분들이 즐거워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lt;br  /&gt;지금까지의 XE 의 행보가 불안했다거나 걱정스러우셨던 분들께 심려와 불편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textyle과 공식 사이트 개편과 관련해서는 자료가 정리되는 데로 공유드리도록 하였습니다.&lt;/p&gt;
&lt;p&gt;환절기 일교차가 심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 하루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9:30:18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1.2.2</category>
                        <category>Textyle</category>
                        <category>안정화</category>
                        <category>방향성</category>
                                    <slash:comments>117</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E 긴급 보안 패치 (모든 버전에 해당)</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9363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936388</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93638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XpressEngine 모든 버전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lt;/p&gt;
&lt;p&gt;모든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특정 웹서버 설정에 의해서 발생되는 문제입니다.&lt;/p&gt;
&lt;p&gt;보안 취약점을 꼼꼼히 테스트 후 제보해주신 &lt;a href=&quot;http://simples.kr/&quot;&gt;http://Simples.Kr&lt;/a&gt; (심플스)의 운영자이신 박병익(esniper)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모든 버전에 해당되고 또한 간단히 패치할 수 있는 문제이기에 패치방법부터 알려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당 파일 : ./modules/file/file.controller.php&lt;/p&gt;
&lt;p&gt;method : FileController::insertFile()&lt;/p&gt;
&lt;p&gt;원 파일 내용&lt;/p&gt;
&lt;p&gt;
&lt;div class=&quot;ch_infobox&quot;&gt;&lt;span class=&quot;file_path&quot;&gt;./modules/file/file.controller.php&lt;/span&gt;&lt;span class=&quot;description&quot;&gt;첨부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관리하는 file controller&lt;/span&gt;&lt;/div&gt;&lt;pre class=&quot;brush: php;first-line: 309;&quot;&gt;
// 이미지인지 기타 파일인지 체크하여 upload path 지정&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if(preg_match(&quot;/\.(jpg|jpeg|gif|png|wmv|wma|mpg|mpeg|avi|swf|flv|mp1|mp2|mp3|asaf|wav|asx|mid|midi|asf|mov|moov|qt|rm|ram|ra|rmm|m4v)$/i&quot;, $file_info[&apos;name&apos;])) {
$path = sprintf(&quot;./files/attach/images/%s/%s&quot;, $module_srl,getNumberingPath($upload_target_srl,3));
$filename = $path.$file_info[&apos;name&apos;];
$direct_download = &apos;Y&apos;;
} else {&lt;/pre&gt;&lt;br  /&gt;
&lt;p&gt;&lt;/p&gt;
&lt;p&gt;패치 적용 후&amp;nbsp;&lt;/p&gt;
&lt;p&gt;&lt;/p&gt;
&lt;div class=&quot;ch_infobox&quot;&gt;&lt;span class=&quot;file_path&quot;&gt;./modules/file/file.controller.php&lt;/span&gt;&lt;span class=&quot;description&quot;&gt;첨부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관리하는 file controller&lt;/span&gt;&lt;/div&gt;&lt;pre class=&quot;brush: php;first-line: 309;&quot;&gt;
// 이미지인지 기타 파일인지 체크하여 upload path 지정
if(preg_match(&quot;/\.(jpg|jpeg|gif|png|wmv|wma|mpg|mpeg|avi|swf|flv|mp1|mp2|mp3|asaf|wav|asx|mid|midi|asf|mov|moov|qt|rm|ram|ra|rmm|m4v)$/i&quot;, $file_info[&apos;name&apos;])) {
// direct 파일에 해킹을 의심할 수 있는 확장자가 포함되어 있으면 바로 삭제함
$file_info[&apos;name&apos;] = preg_replace(&apos;/\.(php|phtm|htm|cgi|pl|exe|jsp|asp|inc)/i&apos;, &apos;$0-x&apos;,$file_info[&apos;name&apos;]);
$path = sprintf(&quot;./files/attach/images/%s/%s&quot;, $module_srl,getNumberingPath($upload_target_srl,3));
$filename = $path.$file_info[&apos;name&apos;];
$direct_download = &apos;Y&apos;;
} else {&lt;/pre&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modules/file/file.controller.php 파일의 310번째 라인(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의 이미지등의 직접 다운로드 가능 파일을 저장하는 부분에 아래와 같이 확장자 체크를 하는 부분이 포함되어야 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 direct 파일에 해킹을 의심할 수 있는 확장자가 포함되어 있으면 바로 삭제함&lt;br  /&gt;$file_info[&apos;name&apos;] = preg_replace(&apos;/\.(php|phtm|htm|cgi|pl|exe|jsp|asp|inc)/i&apos;, &apos;$0-x&apos;,$file_info[&apos;name&apos;]);&amp;nbsp;&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XpressEngine ver 1.2.1&amp;nbsp;&amp;nbsp;버전을 사용하시는 분은 &lt;a href=&quot;http://www.xpressengine.com/?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17936392&amp;amp;sid=a07ae958e8da6dfff43ad651771b74be&quot;&gt;file.controller.php&lt;/a&gt; &lt;a href=&quot;http://www.xpressengine.com/?module=&quot; file?&amp;amp;act=&quot;procFileDownload&quot; &amp;amp;file_srl=&quot;17936392&quot; &amp;amp;sid=&quot;a07ae958e8da6dfff43ad651771b74be&quot; ?&gt;&lt;/a&gt;을 다운로드 받으셔서 ./modules/file/ 디렉토리에 덮어쓰시면 되고 그 이전의 버전 사용자분들은 위의 패치 적용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2.1의 안정화 버전인 1.2.2 버전을 최대한 빨리 배포하여 기존 사용자분들께서 불안하지 않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br  /&gt;감사합니다.&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09 11:12:16 +0900</pubDate>
                                    <slash:comments>38</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완료] 3/31(화) 오후 3~4시 DB서버 작업</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89318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893183</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893183#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XpressEngine 공식사이트 이전 후 기존과 다르게 XE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DB 서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더군다나 이번에 새로 할당된 DB 서버의 하드웨어 스펙이 기존보다 좋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내일 오후 3~4시 사이에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1시간 가량 작업 시간이 소요될 것 같고 이 작업후에 XpressEngine 공식사이트 및 부가 서비스들이 보다 원활히 서비스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내일 3월 31일 (화) 오후 3~4시 사이에 접속이 잠시 안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불편 드려 죄송합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09 15:11:50 +0900</pubDate>
                        <category>서버이전</category>
                        <category>DB서버</category>
                                    <slash:comments>1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공식사이트 이전 완료하였습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82084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820841</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820841#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공식사이트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lt;br&gt;&lt;br&gt;아래 공지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이제 XpressEngine 공식사이트의 도메인은 xpressengine.com 으로 접속되도록 하였습니다.&lt;br&gt;공식사이트 개편을 하면서 이용하려고 하였으니 서버 이전에 따른 네임서버 캐싱 시간을 줄이고 또 정식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기에 서버 이전하면서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lt;br&gt;&lt;br&gt;도메인 변경과 함께 다음과 같은 것들이 변경되었습니다.&lt;br&gt;&lt;br&gt;&lt;ol&gt;&lt;li&gt;&lt;b&gt;도메인 변경 및 사이트 폐지&lt;/b&gt;&lt;br&gt;- 공식 사이트 : http://www.xpressengine.com (nzeo.com, zeroboard.com 모두 접속 가능)&lt;br&gt;- 영문 사이트 : http://en.xpressengine.com&lt;br&gt;- 중문 사이트 : http://cn.xpressengine.com&lt;br&gt;- 일본어, 스페인어 사이트 폐쇄&lt;br&gt;- SVN 주소 변경 : http://svn.xpressengine.com/XpressEngine (기존 svn.zeroboard.com/zeroboard_xe 사용 가능)&lt;/li&gt;&lt;li&gt;&lt;b&gt;FaceOFF 저장소를 Sandbox로 이동&lt;/b&gt;&lt;br&gt;다음 주 배포될 FaceOff, 즉 XE 1.2.0 의 코드가 안정화되어 가는 시점이라 프로젝트성 저장소인 faceOff를 sandbox로 이전하였습니다.&lt;br&gt;faceOff저장소에서 checkout 받아 사용하는 사이트의 SVN 저장소 변경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lt;br&gt;faceOff checkout된 XE 디렉토리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세요.&lt;br&gt;svn switch http://svn.zeroboard.com/zeroboard_xe/sandbox&lt;br&gt;만약 윈도우에서 SVN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XE 디렉토리에 우클릭후 svn 상세 메뉴에 switch 를 선택하신후 http://svn.zeroboard.com/zeroboard_xe/sandbox 라고 하시면 됩니다.&lt;br&gt;&lt;/li&gt;&lt;li&gt;&lt;b&gt;바뀐 SVN URL로 변경하는 방법&lt;/b&gt;&lt;br&gt;FaceOff에서 sandbox로 변경하신 분을 포함하여 http://svn.zeroboard.com/zeroboard_xe 저장소 URL을 이용하셨던 분들은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새로운 svn 주소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lt;br&gt;svn switch --relocate http://svn.zeroboard.com/zeroboard_xe/sandbox http://svn.xpressengine.com/XpressEngine/sandbox&lt;br&gt;물론 http://svn.zeroboard.com/zeroboard_xe 는 앞으로도 그대로 주욱 사용하셔도 되도록 설정하여 놓았습니다.&lt;/li&gt;&lt;/ol&gt;&lt;br&gt;제가 일단 점검한 결과 문제가 발생하는 곳은 없었지만 공식 사이트내에 문제 발견시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lt;br&gt;예전보다 좋은 서버이기에 보다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접속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4:44:58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서버이전</category>
                                    <slash:comments>6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서버 이전 예정 공지입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80856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808563</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808563#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XpressEngine 사이트의 서버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lt;BR&gt;보다 좋은 서버로 옮기기 위함이며 네임서버 이전까지 같이 계획되어 있어서 1~2일간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lt;BR&gt;(사용하시는 인터넷 회선의 네임서버 캐싱 시간에 따라서 이 시간은 유동적입니다)&lt;BR&gt;&lt;BR&gt;서버 이전 일정은 이번 주 금요일에 계획하고 있습니다.&lt;BR&gt;공식사이트의 사용율을 보면 주말이 제일 적은 방문자가 유입이 되기에 금요일 오후에 시작하여 토요일이나 일요일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사용하시는 홈페이지에 무리가 없게 하기 위해 우편번호 서버, zetyx.net 포워딩 서비스, XpressEngine 뉴스 서비스등은 모두 동기화 하여 상관이 없도록 될 것인데 공식사이트 및 각 언어별 사이트의 경우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참고로 원래 XpressEngine.com 이라는 도메인을 공식사이트 리뉴얼 후에 적용하려 하였는데 공식사이트 리뉴얼 준비가 아직 되어 있지 않아서 서버를 이전하면서 도메인을 XpressEngine.com 으로 접속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물론 기존의 도메인으로도 동일하게 접속 가능합니다.&lt;BR&gt;&lt;BR&gt;불편 끼쳐 드려 매우 죄송하며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서 이전 하는 것이니 이해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lt;BR&gt;늘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09 17:53:14 +0900</pubDate>
                        <category>서버이전</category>
                                    <slash:comments>29</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pressEngine FaceOff 알파 버전 배포합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79432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794325</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794325#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아직 버전명은 붙이지 못하고 프로젝트명으로 XpressEngine FaceOff 알파 버전을 배포합니다.&lt;BR&gt;&lt;BR&gt;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기능 개발만 완료되었을 뿐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서 충분히 검증이 되지 못한 버전이라는 것을 꼭 숙지해주시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차후 XpressEngine의 큰 축이 될 가상 사이트를 이용한 CafeXE, 레이아웃을 웹상에서 마음대로 편집하고 내보내기/들이기를 할 수 있는 faceOff 레이아웃 기능, 게시글등에서의 확장변수를 무한대로 할 수 있다는 것등을 미리 체험하실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또한 알파 버전을 통해서 미리 받게 될 여러가지 문제점들과 개선사항들을 알려주시면 안정화 버전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기에 감히 알파버전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거듭 당부드리지만 절대 실제 서비스중인 사이트에 반영 하지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몇주 후에 최대한 안정화된 버전을 배포할 것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 별도로 테스트용으로 설치하셔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XE 프로젝트 멤버들이 수정하거나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참고로 이번 XpressEngine FaceOff 에서는 &lt;A class=&quot;bold editor_blue_text&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zeroboard.com/17757242&quot;&gt;이전에 쓴 글&lt;/A&gt;을 보시고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참고로 확장변수의 경우 다국어 지원을 위해 글을 쓸 때 선택되었던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볼 때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lt;BR&gt;&lt;BR&gt;이 부분은 안정화 버전때에는 좋은 방법을 찾아서 문제 없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오늘 알파 릴리즈 후에 내일 하루는 좀 놀고(;;;) 다음 주부터 2주 정도간 이번 FaceOff에서 변화된 부분과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사용자 매뉴얼을 작성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그리고 또한 여러가지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정 버전이 될 수 있도록 버그 수정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첨부한 &lt;a href=&quot;http://www.xpressengine.com/?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17794326&amp;amp;sid=90c22a376b1d7139f0e2d6bbc5f4ab48&quot;&gt;xe.faceOff.tgz&lt;/A&gt; , &lt;a href=&quot;http://www.xpressengine.com/?module=file&amp;amp;act=procFileDownload&amp;amp;file_srl=17794327&amp;amp;sid=7427892d19284919ca31d9d5f4ec2163&quot;&gt;xe.faceOff.zip&lt;/A&gt;&amp;nbsp; 두 파일은 XE Full Version 이며 압축 형식만 다른 것이니 필요하신 것으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lt;BR&gt;&lt;BR&gt;&lt;BR&gt;감사합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09 18:40:35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FaceOff</category>
                        <category>Alpha</category>
                        <category>Release</category>
                                    <slash:comments>13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E 1.2.0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배포 일정 연기</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75724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757242</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75724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일정은 꼭 준수하려고 노력했는데 1.2.0 부터는&amp;nbsp;버그 테스트 및 문서화를 미리 진행 후 배포하도록 하기 위해 배포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1.2.0 은 그 동안 이루어졌던 크고 작은 기능 추가와 버그 개선의 의미보다 XE가 제대로 된 기반이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완성을 기약하는 의미가 큽니다.&lt;BR&gt;&lt;BR&gt;BNU님의 &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zeroboard.com/blog/17717017&quot;&gt;XpressEngine 1.2. 또 한 번의 작은 도약&lt;/A&gt; 에서도 소개되었지만 아래와 같은 부분이 개선이 됩니다. 
&lt;OL&gt;
&lt;LI&gt;&lt;STRONG&gt;관리자 페이지 UI 고도화&lt;/STRONG&gt;&lt;BR&gt;디자인 뿐 아니라 기존의 서비스/관리/기능...등의 난해한 이름으로 분류되었던 모듈 분류를 서비스, 회원관리, 정보 관리, 통계 열람, 사이트 설정등과 같이 직관적으로 실제 사이트를 관리하기 편한 구조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보다 보기 편하고 사용하기 쉬운 UI를 적용하였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확장변수의 무한 변신&lt;BR&gt;&lt;/STRONG&gt;기존에 20개까지 제한되던 확장변수를 무한정 그리고 주소, radio버튼등 새로운 형식과 함께 완전 변신하게 되었습니다. 글 보기에서만 적용된 확장변수를 게시판 목록에서도 번호/제목/글쓴이/일자등과 같이 고정된 형식이 아닌 확장변수를 이용한 항목 설정과 순서 바꾸기 등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lt;BR&gt;이번에 100% 목표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게시판 모듈 하나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lt;BR&gt;다만 기존 게시판 스킨의 경우 코드 변경이 조금 필요하고 이에 대해서 배포 전에 문서화하도록 하여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레이아웃 관리&lt;/STRONG&gt;&lt;BR&gt;기존의 레이아웃은 직접 HTML/CSS등을 만들고 수정해야 한 반면 이번에 추가되는 레이아웃 매니저는 웹에서 마우스를 이용하여 손쉽게 레이아웃의 구조를 바꾸고 레이아웃의 위젯을 추가/수정/이동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편집된 레이아웃 정보를 내보내기/ 들여오기등을 통해서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위젯의 통/폐합 및 위젯 스타일의 등장&lt;BR&gt;&lt;/STRONG&gt;최근글/ 댓글/ 이미지/ 웹진/ 탭방식/ RSS/ 엮인글등의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그래서 각 위젯마다 스킨을 제 각각 만들어야 했던 불편을 떠나기 위해서 content 위젯이라는 통합 위젯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위젯은 다양한 형태와 내용을 가지고 기존보다 훨씬 자유롭고 편하게 위젯을 설정/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lt;BR&gt;또한 위젯 스타일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위젯의 껍데기 즉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요소를 쉽게 적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다국어 지원의 변화&lt;/STRONG&gt;&lt;BR&gt;기존에 메뉴에만 지원되던 다국어 지원을 이젠 게시판 카테고리, 스킨/ 회원 그룹명등 매우 다양한 부분에서 직접 언어를 선언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lt;BR&gt;다국어를 서비스하지 않는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만한 작은 톱니바퀴(설정) 아이콘을 통해서 여러 언어로 동시에 컨텐츠를 제공하고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도로 갛였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위키 모듈의 시작&lt;BR&gt;&lt;/STRONG&gt;그 동안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위키 모듈의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lt;BR&gt;히스토리,&amp;nbsp;entry url을 비롯해서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쓸만한 위키로 개발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또 전문 위키보다는 모자라겠지만 일단 쓸만한 위키 모듈이 포함됩니다.&lt;/LI&gt;
&lt;LI&gt;&lt;STRONG&gt;RSS 제공의 확대&lt;/STRONG&gt;&lt;BR&gt;기존 rss2.0 스펙만 지원되던 RSS가 atom 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오픈아이디와 XE 사용자 아이디와의 연결 기능&lt;BR&gt;&lt;/STRONG&gt;하나의 XE 사용자 아이디에 다양한 오픈아이디를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라이센스 문제가 정리되면 구글 아이디로도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등 사용자의 인증과 관련된 부분이 향상됩니다.&lt;/LI&gt;
&lt;LI&gt;&lt;STRONG&gt;포털처럼 카페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lt;/STRONG&gt;&lt;BR&gt;아직은 기능이 풍족하지 못하지만 카페를 생성해서 별도의 관리자에게 분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이 카페마다 가입/탈퇴할 수 있고 카페 관리자는 게시판/ 페이지를 이용하여 하나의 XE에서 많은 소규모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는 cafeXE 기능이 개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lt;/LI&gt;
&lt;LI&gt;&lt;STRONG&gt;통합검색 모듈의 변신&lt;BR&gt;&lt;/STRONG&gt;기존의 게시글만 검색하던 통합검색 모듈이 글/댓글/첨부파일/엮인글등 여러 요소를 다양한 검색 옵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통합 검색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권한 설정의 편리함&lt;/STRONG&gt;&lt;BR&gt;기존의 권한 설정은 단지 그룹만 선택할 뿐이였지만 이제 모두/ 로그인 사용자만/ 사이트 가입자만/ 특정 그룹 식으로 쉽고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lt;/LI&gt;
&lt;LI&gt;&lt;STRONG&gt;플래닛과 사용자 정보의 연결&lt;/STRONG&gt;&lt;BR&gt;여기 공식사이트에서 활발히 사용되는 마이크로 블로그인 플래닛 모듈이 사용자 정보와 연동되어 플래닛이 있는 사용자의 팝업메뉴(이름 클릭시 나오는 레이어 메뉴)에 플래닛이 표시됩니다.&lt;/LI&gt;&lt;/OL&gt;
&lt;P&gt;이 외에도 많은 크고 작은 기능들이 포함되고 있습니다.&lt;BR&gt;이 기능들은 각각 사용하기 편리한 부분도 있지만 차후 XE로 어떤 형식의 사이트도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응용을 위한 설계를 제대로 잡는데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lt;BR&gt;&lt;BR&gt;아무튼 이런 개발/ 개선된 것들을 예전처럼 바로 배포하기에는 상당히 불안하기도 하고 또 사용자분들의 데이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서 개발일정은 맞추었지만 배포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이번 주까지는 개발 일정에 맞춰 기능의 개발/ 개선을 마무리하고 검수를 하게 되고 다음 주 부터는 새롭게 추가된 혹은 바뀐 기능에 대해서 최대한 자세하게 문서 작업 및 매뉴얼에 반영하는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그리고 다음 주 목요일 즉 2월 26일 알파 버전(불안정 버전)으로 테스트를 위한 용도로의 배포를 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다음 주 목요일 1.2.0 알파버전 배포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멤버들이 미쳐 찾지 못한 버그등을 리포팅 받아 개선/수정하면서 문서 작업도 병행하고 3월 12일 최정적으로 안정화 버전을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제 개인적으로도 일정을 지키지 못하는게 너무 죄송하지만 일정은 조금 늦추더라도 보다 안정적인 버전을 배포하는 것이 더 나을 거라는 프로젝트 멤버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3월 12일 1.2.0 안정화 버전을 배포한 후에 공식 사이트의 개편과 blogXE(가칭), projectXE등 XE가 보다 가치 있고 쓰기 편한 CMS로서 그리고 여기 공식사이트가 보다 더 좋은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참 개발 관련해서 XE Member &amp;gt; 플래닛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공개적으로 나누고 공유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아직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프로젝트 멤버들만 글을 쓸 수 있고 다른 분들은 열람만 가능하지만 XE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이번 1.2.0 을 통해서 그 동안 안정적이지 못한 업그레이드가 아닌 즐거운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XE의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멤버분들과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09 21:15:42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faceOff</category>
                        <category>1.2.0</category>
                        <category>일정</category>
                                    <slash:comments>11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pressEngine의 큰 변화를 알려드립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5286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528682</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52868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X&lt;/span&gt;&lt;/font&gt;pressEngine Open Source Project 가 2년이 되었네요.&lt;br&gt;
2007년 8월 12일 XE 오픈 베타를 시작하였지만 실질적으로 XE에 대한 구조를 계획하고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해 고민을 시작한 것은 2006년 12월 부터였으니 벌써 XE가 시작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간 2년이지만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참여하시는 분들이 스스로의 필요성이나 목표를 가지고 참여하여 결과를 맺는 모습들을 보면서 시작하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너무 제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달린 것이 아닐까 싶어서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 2주년을 맞는 XE가 처음과 비교해서 달라진 모습과 진행 상황 그리고 차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글을 써봅니다.&lt;br&gt;
&lt;br&gt;
&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5&quot;&gt;오&lt;/font&gt;픈 소스 프로젝트와 기업의 지원을 통한 이상적인 모델로 XpressEngine의 개발은 진행중입니다. 오픈이라는 단어와 기업이라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현재 널리 사용되는 대부분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들은 기업의 후원이나 기업의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결합 모델이라면 기업이 전면에 있지 않고 그 기업만의 무엇인가가 있지 않아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였고 다행히도 이런 바람은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주욱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XE는 NHN의 오픈UI기술팀과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 2개의 큰 축이 존재합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당연히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 데로 참여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픈UI기술팀은 팀이 생겨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 어떤 모습으로 운영될지 보여드리지 못했기에 조금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오픈UI기술팀은 XE의 기본에 대한 것들을 더욱 고도화 하는 능동적인 조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보다는 기존의 기능을 개선/ 보완하고 또 새로운 스킨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의 모습을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물론 새로운 기능과 멋지고 이쁜 디자인들을 만들고 추가하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은 기본기의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지&lt;/span&gt;&lt;/font&gt;금까지 XE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주축이 되었고 그 축에 속한 저나 개발자분들의 성향은(너무도 자연스러운 결과이지만) 개선과 보완보다는 새로운 기능의 추가 그리고 개발 코드의 구조화와 이상적인 개발론을 구현하는데 집중하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제로보드4 보다 더 편하고 쉬운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개발자가 편한 UI와 잦은 업그레이드로 사용자분들이 사용하고 참여하는 것이 어려웠던 것도 역시 분명한 사실이였습니다. 물론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멤버들은 계속 지금처럼 해 나갈 것이고 프로젝트 멤버들의 참여는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모색하게 되고 또 XE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멤버보다는 더 집중할 수 있는 오픈UI기술팀은 위에서 말씀드린 기본기의 강화를 개발자스러운 모습을 지양하고 더 좋은 사용성과 직관적인 UI로 XE를 가다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아직 초안이고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기존과는 다른 UI를 통한 사용성 개선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첨부합니다.&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682/528/017/xe_admin1.gif&quot; alt=&quot;xe_admin1.gif&quot; title=&quot;xe_admin1.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
XE 관리 메인 페이지의 모습니다.&lt;br&gt;1.1.0 부터 새롭게 들어간 개념인 패키지와 세부 모듈을 분리하여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682/528/017/xe_admin2.gif&quot; alt=&quot;xe_admin2.gif&quot; title=&quot;xe_admin2.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
XE 관리 Center입니다.&lt;br&gt;기존의 정보들을 잘 보이게 했고 좌측에 모듈들을 보다 쉽게 찾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보았습니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5&quot;&gt;가&lt;/font&gt;장 중요한 핵심 요소인 XE의 모듈들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았지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패키지를 통한 쉬운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1.0 부터 선보인 패키지 기능은 그 기능 자체가 모듈들을 조합하는 것처럼 강력하고 자유롭지는 않지만 제한된 기능안에서 매우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고민하였던 것입니다. &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682/528/017/xe_admin3.gif&quot; alt=&quot;xe_admin3.gif&quot; title=&quot;xe_admin3.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위의 이미지는 XE의 블로그 패키지의 초안입니다. 물론 바뀔 가능성이 99% 이긴 합니다만 위와 같은 식으로 XE에서 블로그를 만들때 더 이상 어렵고 불편한 과정은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XE의 최대 장점인 모듈기반의 컨텐츠 관리 기능을 통해서 블로그 패키지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모듈들을 조합해서 만들도록 하고 각 패키지들에서 만들어지는 컨텐츠들은 역시 담당 모듈들을 통해서 강력한 관리가 가능한 현재 방식은 계속 유지가 될 것이구요. &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H&lt;/span&gt;&lt;/font&gt;omepage패키지는 이름을 바꿀 예정입니다. 급히 만들고 배포하느라 이름에 대한 고민을 깊히 하지 못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혼란을 겪으시고 또 그 패키지의 성격에 대해서도 잘 전달이 되지 않아서 다음 버전부터는 Cafe 패키지로 이름이 바뀌어질 예정입니다. Cafe라고 하니 바로 분양하고 분양된 Cafe들에 대해 관리자 및 회원들이 따로 있다는 것이 쉽게 와닿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패&lt;/span&gt;&lt;/font&gt;키지들의 경우 최고 관리자는 각 패키지 최고 관리 기능을 이용해서 전체 대상들에 대해서 관리하고 생성하고 각 패키지 별로 전용 관리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최고 관리자 &amp;gt; 관리자(분양 받은 패키지의 관리) &amp;gt; 사용자 이렇게 3단계로 이루어지게 되겠죠.&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682/528/017/xe_admin4.gif&quot; alt=&quot;xe_admin4.gif&quot; title=&quot;xe_admin4.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위의 그림은 분양된 블로그의 관리 화면입니다. 물론 아직 초안일뿐이고 구성 요소들에 대해서는 고민중입니다. 위에서 보여지는 기능중 대부분은 현재 XE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아실텐데요 XE의 모듈들을 블로그 관리에 적합한 UI로 다시 꾸미는 것이 진행중입니다. &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682/528/017/xe_admin5.gif&quot; alt=&quot;xe_admin5.gif&quot; title=&quot;xe_admin5.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위의 그림은 블로그 관리에서 직접 글을 발행/ 관리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확정된 것도 아니고 초안일 뿐입니다. 블로그 패키지는 블로그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드린다는 것을 글보다는 그림으로 보여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소개드립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lt;/span&gt;&lt;/font&gt;렇듯 오픈UI기술팀은 기존에 XE에 존재하던 것들을 잘 묶고 정리하고 사용성을 높이는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개발자스러움(?)을 지양하기 위해서 최대한 저는 개발만 하고 있고 오픈UI기술팀의 팀원분들 역시 모두 XE라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라는 참여의 공간에 어울리는 생각과 참여를 해주고 계십니다. 단지 이런 결과물들을 만드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웹표준과 XE 개발을 위한 가이드등도 병행하여 준비중입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많&lt;/span&gt;&lt;/font&gt;은분들이 XE의 스킨을 만들거나 연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어려우시다고 하십니다. 저나 몇몇 분들은 이미 익숙해지고 쉬운데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이유는 아직 익숙하지 않고 익숙하지 못하는 이유가 적절한 표준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현재 XE에 포함된 기본 스킨이나 프로그램들이 잘 정리되지 못하여 응용하거나 확장하기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XE의 기본기 강화시에 기본 스킨이나 프로그램들 역시 쉽게 응용/ 확장하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이미 XE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분들이 기존의 중구난방으로 개발되었던 Javascript 를 jQuery 라는 Javascript Framework으로 변경해주시고 계십니다. HTML, Javascript, PHP code등을 표준화 하고 직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코드 리팩토링을 하고 있고 또 적절한 가이드 및 방법론을 문서로도 제작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5&quot;&gt;이&lt;/font&gt; 모든게 그 동안 어렵고 또 쓰기 불편했던 XE를 끝까지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프로젝트 멤버분들과 사용자분들 덕분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NHN이라는 기업이 팀까지 만들어주면서 XE를 지원하는 것은 NHN이 XE를 이용해서 사업을 하려고 한다든지 혹은 네이버 서비스의 트래픽을 올리는 방법을 XE에 탑재하려 한 것이 아닙니다. XE가 많은 참여와 사랑으로 잘 사용되어서 좋은 정보가 생산이 된다면 우리나라의 웹 생태계가 더 풍요로워지고 그 풍요로워진 웹 생태계에서 검색 서비스를 더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말이 공허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최근 NHN이 정보 플랫폼, 독립 사이트들에 대한 기술 지원등 실질적인 행보를 시작한 것과 맞물려 생각해보시고 빈말은 아니라는 것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lt;br&gt;* 참고 : &lt;a href=&quot;http://deview.naver.co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NHN Deview&lt;/a&gt;, &lt;a href=&quot;http://dev.naver.co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Naver Developer Center&lt;/a&gt;, &lt;a href=&quot;http://www.cubrid.co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Cubrid DBMS Open&lt;/a&gt;&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참&lt;/span&gt;&lt;/font&gt; 이렇게 또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만 말씀드린다고 해서 기존의 XE에 있던 버그나 개선사항들이 또 뒤로 미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기본기의 강화에는 기능 개발에 대한 것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virtual Site 라는 아직 와닿지 않는 기능보다 회원 포인트 기능의 버그나 활용용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실테고 또 기본 UI와 디자인이 이뻐지면 뭐하나, 내가 스킨이나 레이아웃 만들기도 어려운데 라고 생각하시기도 하십니다. 일단 1.1.0 에서 제가 구상하고 있던 XE가 진정한 Content Management System으로 인정받기 위한 기본 기능들의 적용은 모두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다국어 지원 측면에서 보강해야 할 것들이 있지만 일단 새로운 기능의 추가가 아닌 기존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또 기본적인 기능으로 있어야 함에도 아직 잘 적용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마무리를 먼저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실제 사용할때 어렵거나 제한적이면 와 닿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저 역시 나름 오랫동안 커뮤니티도 운영했고 또 사용자분들의 바람도 알고 있어서 이런 기본적인 부분들은 빠르게 좋아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lt;/span&gt;&lt;/font&gt;리고 공식사이트의 개편도 준비중입니다. 최근에도 누군가가 그랬는데 여기 XE 공식사이트에 오면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이미 익숙한 분들에게는 주욱 나열된 정보가 쉽게 와 닿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다운로드를 어디서 하는지도 쉽게 찾기 어렵고 질문하는 곳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XE 공식사이트의 경우 다운로드 센터, 커뮤니티, 오픈 소스 프로젝트, 오픈 UI 프로젝트 이렇게 4개의 큰 섹션을 바탕으로 하여 구상중입니다. 일반 사용자분들은 다운로드 센터, 커뮤니티에서만으로 다운로드 부터 설치, 활용, 문의등이 모두 되도록 하고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XE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호스팅하고 또 버전 관리등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오픈 UI 프로젝트는 XE에만 국한되지 않은 HTML, Javascript, Flash, Design등에 대한 이야기와 이를 바탕으로 XE의 스킨을 만들 수있는 공유의 장소가 되도록 할 예정이구요.&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어&lt;/span&gt;&lt;/font&gt;떻게 보면 XE는 이제부터 진정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고 지금까지 축적된 경험과 기술들로 새롭게 도약한다고 말씀드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어렵기만 했던 오픈 소스 프로젝트, CMS등 어려운 단어들이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또 그게 정말 괜찮은 것이구나라고 할 수 있는 기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하&lt;/span&gt;&lt;/font&gt;지만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XE가 보다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가치를 갖게 하고 또 XE로 인하여 즐거움, 보람, 이득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이 정말 필요합니다. XE는 누구도 주인이 아니고 또 누구도 마음데로 할 수 없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입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는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있을 때에만 계속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참여 부탁드립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5&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글&lt;/span&gt;&lt;/font&gt;이 너무 길어서 세줄 요약해 달라는 분이 계실까 싶어 세줄 요약해보겠습니다.&lt;br&gt;XE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는 오픈UI기술팀의 기본기 강화 +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멤버들의 다양성/개성/새로운 가치창조로 발전됩니다.&lt;br&gt;XE의 UI와 사용성 개선, 정말 필요한 기능들과 기존의 버그등 기본기를 강화하고 공식사이트도 더 편리하게 개편할 것입니다.&lt;br&gt;하지만 이 모든 것에는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 그리고 참여가 필요합니다. ^^&lt;br&gt;&lt;br&gt;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08 11:42:20 +0900</pubDate>
                        <category>XpressEngine</category>
                        <category>XE</category>
                        <category>오픈UI기술팀</category>
                        <category>오픈소스프로젝트</category>
                                    <slash:comments>11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virtual Site(사이트 분양 기능)에 대해 알려드립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48821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488218</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48821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아래 공지에 연결되는 XE 1.1.0 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소개입니다.&lt;br&gt;&lt;br&gt;현재 XE 1.1.0 을 배포할때 homepage, planet 패키지가 제외된 XE 배포판을 따로 준비하지 못했던 관계로 본의 아니게 homepage, planet 패키지를 다들 다운 받으셨고 이로 인해서 문제를 겪고 계신 분들이 많으십니다.&lt;br&gt;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해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lt;br&gt;&lt;br&gt;내일 배포할 XE 1.1.1 에서는 XE Full (모든 기능 포함), XE Lite (패키지 제외), homepageXE (홈페이지 패키지 포함 XE), planetXE(planet 패키지 포함 XE), homepage(홈페이지 패키지만, XE기본은 제외), planet(플래닛 패키지만, XE 기본은 제외)등 다양한 배포판을 잘 정리해서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아무튼 XE 1.1.0 부터 들어간 virtual site에 대해서 소개드립니다.&lt;br&gt;&lt;br&gt;이 virtual site, 즉 가상의 사이트 기능은 XE를 한번 설치한 후 회원등을 공유하면서 사이트를 분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능입니다.&lt;br&gt;&lt;br&gt;기존의 XE는 최고관리자가 일일히 모듈(게시판이나 페이지등) + 메뉴 + 레이아웃을 모두 만들어 놓고 각 모듈마다 관리 권한을 특정 회원에게 지정을 해주어도 실제적인 관리가 어려웠던 부분이 있습니다.&lt;br&gt;&lt;br&gt;그래서 이 virtual site 기능은 하나의 XE 안에 여러 사이트를 생성하고 이 사이트들의 관리를 원하는 관리자에게 일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virtual site가 적용되고 있는 패키지는 현재 홈페이지XE 뿐이며 이 홈페이지XE로 홈페이지를 생성하였을 경우 아래와 같은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218/488/017/b1.jpg&quot; alt=&quot;b1.jpg&quot; title=&quot;b1.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하나의 XE 안에 기본 사이트의 게시판이나 페이지등 모듈들이 존재하고 홈페이지A와 B라는 것 안에도 별도의 모듈이 존재하는 모습입니다.&lt;br&gt;&lt;br&gt;이 기능을 만들때 각 virtual site (그림에서는 Homepage A, Homepage B)와 기본 XE의 mid 즉 모듈명의 중복 문제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lt;br&gt;&lt;br&gt;당연히 중복은 피해야 많은 site를 분양할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중복을 막기 위해서 도메인에 따라 virtual site들이 동작하도록 기획하고 개발하였습니다.&lt;br&gt;&lt;br&gt;즉 virtual site 기능으로 기본 사이트외에 site들을 만들어서 분양하려면 1개 이상의 도메인이 필요하게 됩니다.&lt;br&gt;&lt;br&gt;물론 기본 사이트를 virtual site로 지정하고 쉽게 관리하고 쉽게 운영하려면 virtual site를 기본 사이트로 지정해버리면 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218/488/017/b2.jpg&quot; alt=&quot;b2.jpg&quot; title=&quot;b2.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그림에서는 4개의 도메인을 예로 들어보았습니다.&lt;br&gt;&lt;br&gt;www.zeroboard.com은 기본 사이트, a.zeroboard.com과 d.zeroboard.com은 virtual site로 사용할 예정이며 b.zeroboard.com은 아직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아래와 같이 동작을 하게 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218/488/017/b3.jpg&quot; alt=&quot;b3.jpg&quot; title=&quot;b3.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위 그림에서 보시면 www.zeroboard.com과 b.zeroboard.com 은 XpressEngine의 기본 사이트를 가르키게 됩니다.&lt;br&gt;&lt;br&gt;즉 virtual site에 등록되지 않은 도메인이라서 기본 모듈들을 이용하게 됩니다.&lt;br&gt;(현재 플래닛의 경우 기본 사이트에서만 동작하는데 차후 도메인 부여도 가능하게 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HomepageA와 HomepageB는 각각 지정된 도메인으로 접속시 동작하게 됩니다.&lt;br&gt;&lt;br&gt;a.zeroboard.com 으로 접속시 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기본 XE 모듈들은 절대 사용할 수가 없게 됩니다.&lt;br&gt;&lt;br&gt;virtual site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lt;br&gt;&lt;br&gt;&lt;br&gt;그런데 제가 큰 실수를 한 것은 homepage패키지가 포함된 XE를 설치시에 이 homepage패키지가 기본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한 것이였습니다. ㅡ.ㅜ&lt;br&gt;그래서 기존의 XE를 아시는 분들이나 매뉴얼을 보시는 분들은 이 생성된 홈페이지가 기본 도메인을 점유하고 있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lt;br&gt;&lt;br&gt;혹시 홈페이지 분양이 필요없으시거나 의도하지 않게 기본 도메인이 설정된 홈페이지가 있어서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아래 관리자 페이지에서 홈페이지를 제거하시면 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218/488/017/b4.jpg&quot; alt=&quot;b4.jpg&quot; title=&quot;b4.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위 [홈페이지] 패키지에 들어가셔서 원치 않으시는 홈페이지를 삭제하시면 됩니다.&lt;br&gt;&lt;br&gt;&lt;br&gt;차후 나올 blogXE(가칭) 역시 이 virtual site를 기반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lt;br&gt;&lt;br&gt;XE로 블로그를 만들거나 혹은 블로그를 더 만들어서 쓰실 분들에게는 무척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일 것입니다.&lt;br&gt;&lt;br&gt;다만 갑작스레 들어간 기능이라 혼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참고로 홈페이지 패키지의 경우 메뉴 - 레이아웃 - 게시판 - 페이지 모듈이 일원화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XE의 기본 사이트 꾸미듯 모듈과 메뉴, 레이아웃을 왔다 갔다 하면서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218/488/017/b5.jpg&quot; alt=&quot;b5.jpg&quot; title=&quot;b5.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홈페이지 패키지로 분양된 홈페이지의 관리 화면에서 메뉴 부분만 설명 드리겠습니다.&lt;br&gt;참고로 홈페이지 패키지로 만들어진 사이트의 관리자 페이지는 http://홈페이지도메인/?module=homepage 로 접속하시면 되고 홈페이지 관리자는 로그인 영역에 관리 버튼을 누르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lt;br&gt;최고관리자는 최고관리 페이지에서 홈페이지 제목을 클릭해서 입장할 수 있구요.&lt;br&gt;&lt;br&gt;&lt;ol&gt;&lt;li&gt;홈페이지 설정 - 기존의 레이아웃 스킨 설정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lt;/li&gt;&lt;li&gt;회원그룹 관리 - 홈페이지만의 회원 그룹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lt;/li&gt;&lt;li&gt;회원 목록 - 홈페이지에 방문한 기본 사이트의 회원들이 등록이 되고 홈페이지내에서 그 회원들의 그룹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lt;/li&gt;&lt;li&gt;기본/ 하부 메뉴 관리 - 레이아웃의 상단 메뉴/ 하단 메뉴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lt;/li&gt;&lt;li&gt;모듈 세부 설정 - 생성된 모듈의 세부 설정을 할 수 있고 메인 모듈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lt;/li&gt;&lt;/ol&gt;여기서는 메뉴 관리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홈페이지 패키지의 메뉴 관리는 XE의 메뉴 모듈을 통한 관리와 기능이 다릅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xpressengine.com/files/attach/images/87/218/488/017/b6.jpg&quot; alt=&quot;b6.jpg&quot; title=&quot;b6.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위의 그림이 홈페이지 패키지에서 메뉴를 생성할때 나타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아래쪽에 보면 대상이라는 것이 있고 이 대상에 게시판/ 페이지/ URL 이 있습니다.&lt;br&gt;&lt;br&gt;즉 메뉴를 추가하면서 게시판이나 페이지 혹은 링크를 바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기존에는 메뉴를 만들고 게시판을 만들고 메뉴에 이 게시판을 연결하고 게시판의 레이아웃을 다시 설정하는 그런 복잡한 방식이였는데 홈페이지 패키지는 홈페이지 관리를 위한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쉽게 생각하셔서 기존의 XE 관리 기능은 모두 잊으시고 홈페이지 패키지 안에서는 바로 바로 홈페이지를 꾸밀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lt;br&gt;&lt;br&gt;&lt;br&gt;차후에 이런 내용들은 관리자 페이지등에서 보다 자세한 설명 문구를 추가하고 공식 매뉴얼에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홈페이지 패키지는 계속해서 개선해서 XE에서 홈페이지 만들어서 관리하는 것은 홈페이지 패키지만으로 가능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겠으니 많은 의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lt;br&gt;&lt;br&gt;ps. 현재는 홈페이지 패키지에서는 게시판과 페이지모듈밖에 되지 않습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외부페이지는 보안 이슈상 넣지를 못했고 다른 서비스 모듈들은 최고관리자가 게시판 n개, 페이지 n개, 스프링노트 n개 이런식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lt;br&gt;음.. 그리고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XE는 완성되었거나 혹은 판매하거나 혹은 무조건적인 서비스는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gt;&lt;br&gt;같이 만들어 가고 같이 개선해 나가면서 XE도 좋아지고 또 참여하시는 분들도 키워 나가는 기쁨(?)을 같이 누리기를 원합니다.&lt;br&gt;&lt;br&gt;맘에 안 드시거나 혹은 오류가 발생하였을때 조금만 더 자세히 그리고 조금만 더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시면 더 쉽게 개선이 가능합니다. ^^&lt;br&gt;&lt;br&gt;그리고 가능하면 문제를 XE 프로젝트 관리에 새로운 문제 등록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http://www.zeroboard.com/xe_issuetracker 는 SVN이라는 XE 저장소와 연계되고 문제점이나 아이디어등을 좀더 정교한 시스템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서 가능하면 이 곳에 중복 검사를 하신후 새로운 문제라면 자세히 등록해주시는 방식으로 개발되면 정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위 issuetracker는 상단 메뉴에서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나 XpressEngine 메뉴 모두에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감사합니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20:32:53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VirtaulSite</category>
                        <category>사이트분양</category>
                        <category>홈페이지</category>
                                    <slash:comments>47</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홈페이지, 플래닛에 대한 간단한 안내입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4752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475233</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475233#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먼저 새로이 들어가는 기능에 대해서 충분한 안내 자료등이 있었어야 하는데 이번 1.1.0 의 경우 늦어진 배포일등으로 인해서 개발에 집중해서 배포를 하다 보니 충분한 사전 설명이 없었습니다.&lt;br&gt;
그래서 멀쩡한 기능(?)에 대해서 문제라고 인식하시는 분들도 계시게 되고 또 그로 인해 고생 하신 분들도 생기셔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ㅡ.ㅜ&lt;br&gt;
&lt;br&gt;
&lt;h3&gt;&lt;u&gt;홈페이지 패키지&lt;/u&gt;&lt;/h3&gt;관리자 페이지 들어가시면 왼쪽 상단에 3개의 탭이 보입니다.&lt;br&gt;
관리자 초기화면, 홈페이지 그리고 플래닛인데요.&lt;br&gt;
&lt;br&gt;
여기서 홈페이지 기능은 네이버등 포털에서 제공하는 카페와 비슷한(?)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lt;br&gt;
도메인이 따로 있을 경우 분양할 수 있는 기능이고 홈페이지를 관리/ 운영할때 메뉴, 게시판/페이지, 레이아웃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lt;br&gt;
&lt;br&gt;
새로 설치하신 분들은 홈페이지가 하나 생성되어 있을테구요 그렇지 않은 분들은 새로 만드시면 됩니다.&lt;br&gt;
물론 메인 도메인이 아닌 다른 도메인으로 사용하셔야지 기존 XE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는 사이트나 블로그와 별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lt;br&gt;
&lt;br&gt;
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lt;br&gt;
XE 로 사이트를 운영중인데 아는 사람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였을때 XE를 새로 설치하기도 귀찮고 또 회원정보등도 같이 연동되는 식으로 할 방법이 바로 홈페이지 패키지입니다.&lt;br&gt;
&lt;br&gt;
홈페이지 패키지의 홈페이지를 메인으로 쓰셔도 편리합니다.&lt;br&gt;
아직 초기 버전이라 다양한 모듈들을 붙일 수 없고 게시판/페이지/링크만 메뉴에 적용 가능하지만 말이지요.&lt;br&gt;
&lt;br&gt;
기능등에 대해서 FAQ식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lt;br&gt;
&lt;br&gt;
&lt;b&gt;Q)&amp;nbsp;기존의 XE처럼 사이트 관리하고 싶어요.&lt;/b&gt;&lt;br&gt;
A) 홈페이지 패키지에서 생성된 홈페이지가 있으면 지우시면 됩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그리고 기존의 XE처럼 레이아웃, 메뉴, 모듈등을 잘 조합하시면 됩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lt;br&gt;
&lt;b&gt;Q) 홈페이지 패키지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게시판이나 페이지 추가가 안되요.&lt;/b&gt;&lt;br&gt;
A) 홈페이지 패키지의 홈페이지는 관리자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http://도메인/?module=homepage&lt;br&gt;
&amp;nbsp;&amp;nbsp;&amp;nbsp; 위에서 도메인은 생성된 홈페이지의 도메인입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최고 관리자 또는 홈페이지 관리자로 로그인하시면 새로운 관리자 화면이 보이실 거에요.&lt;br&gt;
&amp;nbsp;&amp;nbsp;&amp;nbsp; - 홈페이지 설정 : 레이아웃을 바꾸거나 컬러셋, 설정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최고 관리자는 메뉴도 다른 것으로 연결할 수 있는데 메뉴는 그대로 두시는 것이 좋고 xe_official 외의 레이아웃 스킨의 경우 메뉴를 재지정해주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 회원 그룹 관리 : 홈페이지만의 회원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XE 기본 회원그룹과는 다른 것입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 회원 목록 : 홈페이지에 한번이라도 접속한 XE 회원들이 등록되고 홈페이지의 회원 그룹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 기본/하부 메뉴 관리 : 홈페이지 패키지의 최고 중요한 기능입니다.&lt;br&gt;
기존과 달리 메뉴를 생성하면서 게시판이나 페이지를 생성하여 자동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lt;br&gt;
이제 홈페이지에서는 최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모듈을 생성하고 메뉴를 연결하는 작업없이 바로 게시판이나 페이지를 등록하면서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 모듈 세부 설정 : 홈페이지내에서 만들어진 모듈들의 세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
&lt;b&gt;Q) 이거 뭐에 쓰면 좋아요?&lt;/b&gt;&lt;br&gt;
A)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분양할때 쓰시면 좋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아직은 초기 버전이고 차후 더 강력해진 홈페이지 관리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회원이나 게시글등의 모든 자원을 완전 분리 하시려면 XE를 새로 설치하시는 것이 낫구요 카페나 클럽등의 서비스처럼 활용하시려면 홈페이지 패키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생성된 홈페이지의 관리자를 부여하면 그 관리자는 그 홈페이지를 마음껏 관리할 수 있어서 유용할거에요.&lt;br&gt;
&lt;br&gt;
&lt;br&gt;
&lt;h3&gt;&lt;u&gt;플래닛 패키지&lt;/u&gt;&lt;/h3&gt;&lt;br&gt;
플래닛은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불리는 시스템입니다.&lt;br&gt;
기존의 블로그가 글 쓰기가 너무 부담되는 반면 플래닛은 채팅하듯 가볍게 글을 적을 수 있습니다.&lt;br&gt;
특히 플래닛은 태그 중심의 마이크로블로그를 지향하며 XE의 회원당 한개씩 플래닛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lt;br&gt;
&lt;br&gt;
플래닛은 메인 페이지와 회원별 플래닛이 있게 됩니다.&lt;br&gt;
&lt;br&gt;
이에 대해서는 차후 다시 정리해 드리겠구요 역시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FAQ형식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lt;br&gt;
&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Q) 플래닛이 동작 안해요.&lt;/span&gt;&lt;br&gt;
A) 홈페이지 패키지의 홈페이지 도메인은 무엇보다 우선이라 만약 플래닛을 호출하는 도메인이 홈페이지 패키지가 미리 쓰고 있다면 플래닛은 보이지 않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홈페이지 패키지는&amp;nbsp;메인 도메인이 아닌 서브 도메인이나 다른 도메인을 가지고 생성해서 쓰시면 됩니다.&lt;br&gt;
&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Q) 회원들마다 mid가 모두 생기면 안 좋지 않나요?&lt;/span&gt;&lt;br&gt;
A) 플래닛 생성권한을 지정하시면 일단 mid가 남발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리고 아직은 기능이 없는데 플래닛도 도메인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
&amp;nbsp;&amp;nbsp;&amp;nbsp; XE 1.1.0 에서는 도메인마다 mid를 중복 생성할 수 있어서 mid 이름이 선점되거나 관리자가 쓰고 싶은 걸 못 쓰는 일은 없어질 것입니다.&lt;br&gt;
&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Q) 플래닛 mid가 이미 있다고 안되요&lt;/span&gt;&lt;br&gt;
A) 버그입니다. 문제 찾고 있고 찾아지면 해결해서 패치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
&lt;br&gt;
&lt;br&gt;
원래는 제대로 된 안내를 하고 싶었는데 내일 행사 준비 때문에 이 정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lt;br&gt;
&lt;br&gt;
XE 1.1.0을 기점으로 구조 변경이 필요한 업그레이드는 일단 마무리 되었고 이제부터 버그를 수정하고 기본 스킨과 위젯등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lt;br&gt;
&lt;br&gt;
불편하시거나 추가 기능을 원하시면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주시면 구현이 더 빨리 될 것입니다.&lt;br&gt;
&lt;br&gt;
그냥 이런거 해주세요~ 라든지 이게 안되요 라는 것보다 사용자 여러분이 XE의 주인이자 참여자로서 보다 세세하고 서로 이해하기 쉽게 적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t;br&gt;
&lt;br&gt;
감사합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18:29:29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홈페이지</category>
                        <category>플래닛</category>
                                    <slash:comments>27</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press Engine &amp; XE Ver 1.1.0 안내드립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4633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463388</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46338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오늘 여기 공식 사이트를 보시면 사이트 로고와 최근 게시글들의 아이콘들이 변경된 것이 보이실 것입니다.&lt;br&gt;이게 뭐야~ 하신 분도 계실테고 XE의 이름이 정해졌다고 예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lt;br&gt;XE 라는 작년부터 사용해온 이름을 이번 XE ver 1.1.0 부터 Xpress Engine 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lt;br&gt;&lt;br&gt;오픈 소스 프로젝트 포럼등을 통해서 이름을 공모도 해보았지만 많은 분들이 아직은 제로보드라는 이름에 더 익숙하시고 또 제로보드라는 이름으로 계속 가기를 원하시는 것을 보면서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lt;br&gt;아시다시피 제로보드는 말 그대로 보드 즉 게시판 프로그램이였습니다.&lt;br&gt;게시판 기능에 회원관리 기능이 합쳐져 있는 웹프로그램이였는데 당시 제로보드가 막 만들어지고 배포되던 시점에 우리나라의 인터넷 문화는 개인 홈페이지가 화두였었습니다.&lt;br&gt;개인 홈페이지에 필요한 기능은 게시판과 회원관리가 거의 다였기에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또 참여를 해주셔서 좋은 스킨들과 플러그인 프로그램이 생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하지만 시간은 흘러 흘러 웹 2.0 이라는 조금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도 나오고 블로그가 대세를 이루게 되었습니다.&lt;br&gt;저는 웹2.0 이라든지 블로그라든지 하는 것에 대해서 형식적인 것에 대해 집착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했고 또 그에 대한 준비로 컨텐츠 즉 정보의 생산과 발행 그리고 유통에 대해서 고민을 하였었습니다.&lt;br&gt;그 결과 운 좋게 NHN에서 풀타임 오픈 소스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면서 이 프로젝트는 컨텐츠를 쉽고 강력하게 생산하고 발행하고 또 유통시킬 수 있는 CMS (Content Management System) 을 만들 수 있도록 시작했고 진행해 오고 있었습니다.&lt;br&gt;&lt;br&gt;따라서 제로보드라는 이름이 매우 정이 들었고 익숙하고 사랑스런(응?) 이름이기는 하지만 XE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lt;br&gt;여러가지 고민을 하면서 XE는 표현을 잘하도록 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기계(프로그램) 이라는 의미의 &lt;b&gt;Xpress Engine&lt;/b&gt;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도메인도 남아 있더군요. ^^)&lt;br&gt;&lt;br&gt;Xpress Engine으로 부르기 불편하시거나 귀찮은 분들은 그냥 XE라고 불러주셔도 됩니다.&lt;br&gt;그냥 같은 곳만 볼 수 있다면 XE라고 하든 Xpress Engine이라고 하든 제로보드XE 라고 하든 큰 상관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고 드디어 &lt;b&gt;XE ver 1.1.0&lt;/b&gt; 의 개발 코드가 sandbox (개발 코드 저장소)에 올라왔습니다.&lt;br&gt;&lt;br&gt;가장 큰 변화는 &lt;b&gt;virtual site&lt;/b&gt; 라고 하는 가상 사이트의 기능과 이를 바탕으로 한 &lt;b&gt;홈페이지 패키지&lt;/b&gt; 그리고 Xpress Engine의 모듈을 기반으로 만든 마이크로 블로그인 &lt;b&gt;플래닛 패키지&lt;/b&gt;가 포함이 되었습니다.&lt;br&gt;물론 에디터 스킨이라든지 플래시10 보안 업데이트에 따른 파일 업로드 기능들도 포함되었고 많은 버그들이 수정이 되었지만요.&lt;br&gt;&lt;br&gt;&lt;b&gt;홈페이지 패키지&lt;/b&gt;는 쉽게 생각해서 &quot;홈페이지 만들기 마법사&quot; 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lt;br&gt;도메인(독립 도메인이든 서브 도메인이든)의 수만큼 홈페이지를 다수 생성하여 회원들에게 분양할 수도 있습니다.&lt;br&gt;홈페이지 패키지는 레이아웃 - 2개의 메뉴 - 게시판+페이지모듈을 이용해서 아예 기본 메뉴를 가진 홈페이지를 만들어 버립니다.&lt;br&gt;그리고 XE 관리자 페이지가 아닌 홈페이지 패키지의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서 쉽게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lt;br&gt;다만 아직 기능은 구현되었지만 개발 홈페이지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이나 애드온/ 에디터 컴포넌트의 기능 향상은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lt;br&gt;&lt;br&gt;&lt;b&gt;플래닛&lt;/b&gt;이라고 불려지는 마이크로 블로그는 외국의 트위터나 국내의 Me2Day와 같이 회원들에게 하나씩의 마이크로 블로그를 제공할 수 있는 모듈을 기반으로 한 패키지입니다.&lt;br&gt;학교나 동아리/ 기업등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고 또 사이트의 회원들에게 마이크로 블로그를 생성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lt;br&gt;플래닛 역시 관련된 위젯등을 좀 더 만들어야 하고 배포후 피드백을 받아서 계속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겠지만 현재로서도 매우 만족스럽게 잘 쓸 정도로 완성도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내에서 쓰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 동안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virtual site 기능과 목적에 맞는 마법사(wizard) 기능 그리고 게시판이 아닌 다른 형태의 정보 생산/ 유통 프로그램인 플래닛까지 이번 1.1.0 에 들어가게 되었네요.&lt;br&gt;배포할때는 전체 버전과 홈페이지XE, 플래닛XE 로 나누어서 배포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여러가지 더 드리고 싶은 것들도 많고 또 의견을 듣고 함께 하고 싶은 것들도 많지만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11월 22일 (토) NHN 컨퍼런스 &lt;a href=&quot;http://blog.naver.com/deview_con/&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DeView&lt;/a&gt; 에서 뵐 수 있으신 분들은 그 날 같이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놓았습니다.&lt;br&gt;&lt;br&gt;1.1.0 배포 이후에는 가능하면 내실을 기하고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공유가 가능한 진정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거듭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정말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고 또 같이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할 수 있는 그 날이 곧 왔으면 좋겠네요.&lt;br&gt;&lt;br&gt;감사합니다. ^^&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8:26:22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홈페이지</category>
                        <category>플래닛</category>
                        <category>XpressEngine</category>
                                    <slash:comments>8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XE 다음 개발 방향에 대해 알려드립니다.</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43353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433531</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433531#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제로보드라는 게시판 프로그램의 한계를 뛰어 넘고 긴 공백동안 발생된 문제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지향하기 위해 시작된 XE 개발이 시작된지 어느덧 2년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lt;BR&gt;&lt;BR&gt;작년 8월 오픈베타를 시작으로 참으로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주시고 또 더욱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지난 2년 이라는 시간이 참으로 보람차고 뿌듯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lt;BR&gt;&lt;BR&gt;다만 다양하고 많은 참여와 결과물이 만들어진 제로보드와 이제 막 시작한 XE와의 차이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고생도 하셨고 불평도 하셨고 또 적극적으로 참여를 통해 바꾸신 분들도 계십니다.&lt;BR&gt;&lt;BR&gt;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는데 이 글을 통해서나마 드리게 되었네요. ^^&lt;BR&gt;&lt;BR&gt;&lt;BR&gt;사설이 길어졌는데 차후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나아갈 방향과 목표등에 대해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lt;BR&gt;&lt;BR&gt;XE는 아시다시피 흔히들 이야기하는 CMS 쯕 컨텐츠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목표를 잡고 진행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이 과정에서 제로보드와 같이 게시판+회원이라는 매우 작은 목표가 아닌 큰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개발 참여하시는 분들이나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혼란을 드린 부분도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FONT size=4&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공식 사이트의 개편&lt;/SPAN&gt;&lt;/FONT&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지금까지 공식사이트와 프로젝트간의 연계성이 없었습니다.&lt;BR&gt;XE의 프로젝트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진행이 되고 개발 코드는 모듈 단위로 개발이 되는데 공식사이트는 예전과 같은 형태라서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잘되도록 하는데 일조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리소스센터, 오픈 소스 프로젝트, 오픈 UI 프로젝트,&amp;nbsp; 커뮤니티&lt;/SPAN&gt;&lt;BR&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위와 같이 4개의 큰 축으로 개편을 하려고 기획중입니다.&lt;BR&gt;&lt;/DIV&gt;&lt;BR&gt;
&lt;UL&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리소스 센터&lt;/SPAN&gt;&lt;BR&gt;XE 와 관련된 프로그램과 스킨등을 추천과 내부 검사를 통해 선정하여 배포되는 장소입니다.&lt;BR&gt;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꾸며질 것이고 차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이 리소스 센터와 설치된 XE의 연동을 통해 각 프로그램과 스킨들을 관리자 기능을 이용하여 웹설치와 검증등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lt;BR&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오픈 소스 프로젝트&lt;/SPAN&gt;&lt;BR&gt;지금은 XE 메인코드에 대해서만 SVN, IssueTracker, 포럼등을 운영중인데 이를 프로젝트 호스팅 개념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lt;BR&gt;즉 프로그램이나 스킨 개발자 혹은 개발팀이 프로젝트 신청을 하고 신청이 되면 SVN/ IssueTracker/ 포럼등이 독자적으로 제공되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이를 위해 IssueTracker 모듈을 만들었고 SVN 호스팅을 위한 서버를 준비중입니다.&lt;BR&gt;개별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리소스 센터에 업로드 한다는 것이구요 XE 의 참여를 보다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gt;물론 개발과 관련된 자료나 강의등도 여기 포함이 될 예정입니다.&lt;BR&gt;&lt;BR&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오픈 UI 프로젝트&lt;/SPAN&gt;&lt;BR&gt;XE는 최근의 웹환경과 또 변화하는 모습에서 점차 웹이 Client - Server 구조로 가는 것을 확신하고 있고 또 그렇게 개발하고 있습니다.&lt;BR&gt;예를 들어 1.1.0에 포함될 기능중에 하나의 URL 에서 HTML/ XML/ JSON 등 다양한 결과물을 얻게 하여 XE 자체가 하나의 API로 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이를 통해 XE는 서버 자원과 클라이언트 자원으로 분리를 보다 명확히 하려고 합니다.&lt;BR&gt;물론 HTML/ CSS등도 표준화를 기본으로 개발되고 있고 웹접근성등 여러 표준화 부문에서 보다 정확한 정보의 공유와 발전을 위해서 오픈 UI 프로젝트라는 섹션도 만들 예정입니다.&lt;BR&gt;HTML/ CSS/ Javascript/ Flash등 전문가 분들과 관심 있는 분들이 함께 UI 프로젝트를 꾸리고 또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고 전문가 분들의 경우 지금 정찬명님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고 다른 분야의 전문가분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lt;BR&gt;&lt;BR&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커뮤니티&lt;/SPAN&gt;&lt;BR&gt;XE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고 그로 인한 다양한 결과물들이 나올 수 있고 또 이를 활용한 사이트등도 생길 수 있습니다.&lt;BR&gt;홈페이지 자랑이라든지 하는 공유뿐 아니라 제작 지원/ 의뢰 부분에 있어서도 보다 좋은 시스템으로 필요한 분들이 활용 가능하게 할 예정이고 여러 XE 팁이나 질문들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넣을 예정입니다.&lt;BR&gt;그 동안 분산되어 있었던 질/답 게시판등을 일원화 하여 질문하시는 분들이나 답변해 주시는 분들 모두 집중할 수 있는 구조가 좋다고 생각하여 진행하려고 합니다.&lt;BR&gt;&lt;BR&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다국어 사이트 통합&lt;/SPAN&gt;&lt;BR&gt;지금 XE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사이트가 있으며 그외 몇개 사이트를 개설해 놓은 상황입니다.&lt;BR&gt;그런데 이렇게 사이트를 나누고 멤버쉽을 분리하다 보니 효율적인 운영 및 참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lt;BR&gt;XE가 현재 다국어 지원을 하고 있지만 UI와 관련된 부분이고 컨텐츠와 관련된 부분의 지원은 전무하여 이를 지원하도록 하여 공식 사이트 하나로 여러 언어권 사용자들을 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물론 이는 기획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게 많지만 가능하면 공식 사이트 리뉴얼과 더블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LI&gt;&lt;/UL&gt;&lt;BR&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size=4&gt;프로젝트의 운영&lt;/FONT&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현재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2명의 프로젝트 매니저와 개발자/ 탐험가/ 항해사 3개의 그룹 멤버들이 있습니다.&lt;BR&gt;이 3개의 구분은 앞으로도 유지할 예정입니다.&lt;BR&gt;다만 일전에도 이야기 드린 바가 있는데 각 그룹에 신청후 활동이 없으신 분들이 있습니다.&lt;BR&gt;XE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누구나 프로젝트 그룹에 참여할 수 있고 또 참여 후 활동을 하였다면 개인적인 사정등으로 오랫동안 참여를 못해도 XE 프로젝트 멤버로 생각하겠지만 단순 호기심 또는 재미로 참여후 활동이 없으시면 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lt;BR&gt;그리고 현재 SandBox 라는 개발 코드를 커밋하는 SVN 저장소를 차후 XE 공식사이트와 인증을 연동하여 XE 회원이면 누구나 Commit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도 고려중입니다.&lt;BR&gt;즉 프로젝트 그룹에 참여하기는 버겁고 귀찮지만 내가 만든 코드가 적용되면 나 혹은 다른 사용자들이 편리한 부분들이 있고 그런 부분들을 부담없이 커밋하여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BR&gt;또한 이 SandBox의 참여가 활별한 분들을 오픈 소스 프로젝트 그룹의 멤버로 추천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lt;BR&gt;&lt;/DIV&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gt;&lt;BR&gt;&lt;FONT size=4&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개발 마일 스톤&lt;/SPAN&gt;&lt;/FONT&gt;&lt;/SPAN&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지금 공식사이트에서 IssueTracker를 통해서 차후 개발 마일스톤을 공유하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lt;BR&gt;1.1.0의 경우 이미 한번 기간이 연장이 되었고 잠시후 말씀드리겠지만 또 연장이 될 예정입니다.&lt;BR&gt;따라서 이번 기회에 아예 마일 스톤을 다시 정립하고 1.0.6 이후에 있을 메이저 업그레이드에 대한 버전 명등을 명시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현재 XE 1.0.x 버전은 php 4.x 이상에서 동작하는 구조이고 이에 따라서 php5의 좋은 기능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lt;BR&gt;이 때문에 원래는 1.1.x 버전을 통해서 php5.x 이상에서 동작하는 구조로 코드 리팩토링을 하기로 하였는데 이와 관련되어서 초기 XE에 개발되어야 할 것들을 1.0.x 에도 추가를 해야지 호스팅 환경에 따라 새로운 기능을 쓰지 못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먼저 1.0.6 이후 버전인 1.1.0 은 11월 20일 내외로 연기될 예정입니다&lt;/SPAN&gt;.&lt;BR&gt;&lt;BR&gt;지금 플래시10 업그레이드에 따른 파일 업로드 오류등의 문제를 수정중이고 또 기본 스킨들의 웹표준화 및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lt;BR&gt;에디터도 정교하고 개발하고 있구요.&lt;BR&gt;또 XE 전체 Action 의 API&amp;nbsp; 활용 및 관리자 UI 의 변경등 매우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습니다.&lt;BR&gt;이 기능들의 개발이 완료되지 못했고 또 완료한다 하더라도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여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하고 또 버전도 바꿀 예정입니다.&lt;BR&gt;다음 개발 스텝에 대해서 공유를 드립니다.&lt;BR&gt;&lt;/DIV&gt;&lt;BR&gt;
&lt;UL&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1.0&lt;/SPAN&gt;&lt;BR&gt;1.0.6의 차기 버전&lt;BR&gt;기본 템플릿의 웹표준화 및 크로스 브라우저 대응, 그리고 디자인 보완&lt;BR&gt;관리자 UI 의 변경&lt;BR&gt;홈페이지 Wizard 추가&lt;BR&gt;플래닛(마이크로 블로그) 기능 추가&lt;BR&gt;virtualSite라는 하나의 XE내에 자원은 공유하면서 다른 도메인등으로 가상의 다중 사이트 운영 기능 추가&lt;BR&gt;XE 전체 기능에 대한 API 기능 적용&lt;BR&gt;&lt;BR&gt;이중 대부분은 마무리 되고 있으며 virtualSite기능과 그와 연계된 홈페이지 Wizard를 추가 개발중입니다.&lt;BR&gt;이 virtualSite는 기본 기능이 될 예정이라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해야 php5.x 이상에서 동작할 XE 차기 버전과의 기능상의 괴리가 없을 것이라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고 마일스톤을 새로 짜면서까지 추가하려고 합니다.&lt;BR&gt;1.1.0 은 개발 후 집중 QA 과정을 통해 XE 1.x 버전대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쓸만한 버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BR&gt;&lt;BR&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0.0&lt;/SPAN&gt;&lt;BR&gt;php 5.2.x (미정) 이상에서 동작되도록 XE의 기본 구조를 변경하고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버전&lt;BR&gt;blog Wizard 추가&lt;BR&gt;&lt;BR&gt;2.0.0 버전대라고 할지라도 지금까지 공개된 프로그램과 스킨들은 모두 호환이 되도록 할 예정이고 그에 따라 코어코드가 아닌 부가 기능의 경우 1.x 버전대도 업그레이드를 분리하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gt;php5 버전이 정식 배포된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호스팅 환경에서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기능의 유지를 1.x 버전과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LI&gt;&lt;/UL&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FONT size=4&gt;&lt;BR&gt;마무리&lt;/FONT&gt;&lt;/SPAN&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XE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라는 것이 도구이자 목적일 수도 있는 프로젝트입니다.&lt;BR&gt;XE를 통해서 좋은 컨텐츠들을 편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고 또 만들어진 컨텐츠가 잘 보이고 유통시키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목표입니다.&lt;BR&gt;아직은 오픈 소스나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인식과 환경이 척박한 국내에서 저는 지금까지의 모습만으로도 매우 감사하고 또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점차 더 많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와 그 결과물들이 나오고 이들이 서로 더 좋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XE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일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gt;아직은 체계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고 또 이 프로젝트를 통해 유무형의 보상이 없지만 점차 더 좋아지고 더 좋은 가치를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lt;BR&gt;혹시 설명이 미진한 부분이나 추가 코멘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lt;BR&gt;&lt;/DIV&gt;&lt;BR&gt;&lt;BR&gt;&lt;BR&gt;감사합니다. ^^&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13:10:23 +0900</pubDate>
                        <category>XE</category>
                        <category>Milestone</category>
                        <category>화이팅</category>
                                    <slash:comments>9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08 NHN DeView</title>
            <dc:creator>zero</dc:creator>
            <link>http://www.xpressengine.com/1743106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xpressengine.com/17431066</guid>
                        <comments>http://www.xpressengine.com/1743106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2008 NHN DeView가 개최됩니다.&lt;br&gt;&lt;br&gt;DeView는&amp;nbsp;NHN의 기술을 공유하고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컨퍼런스 입니다.&lt;br&gt;&lt;br&gt;저도 한 세션을 맡고 발표하기로 하여서 바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주된 내용은 NHN의 기술이나 자원을 공개하고 이를 통해 외부 전문 컨텐츠 생산등을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입니다.&lt;br&gt;&lt;br&gt;XE는 이미 익히 아실테고 Cubrid라는 DBMS도 오픈 소스화하고 KLDP의 운영자이신 권순선팀장이 준비하는 nForge도 공개될 예정입니다.&lt;br&gt;&lt;br&gt;그 외에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로 구성된 DeView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가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lt;br&gt;&lt;br&gt;&lt;br&gt;공식&amp;nbsp;블로그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deview_con/&quot;&gt;http://blog.naver.com/deview_con/&lt;/a&gt;&lt;br&gt;&lt;br&gt;프로그램 안내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deview_con/40056063922&quot;&gt;http://blog.naver.com/deview_con/40056063922&lt;/a&gt;&lt;br&gt;&lt;br&gt;행사&amp;nbsp;참가 신청&amp;nbsp;: &lt;a href=&quot;http://blog.naver.com/deview_con/40056062885&quot;&gt;http://blog.naver.com/deview_con/40056062885&lt;/a&gt;&lt;br&gt;&lt;br&gt;&lt;br&gt;DeView는 2008년 11월 22일(토)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최됩니다.&lt;br&gt;&lt;br&gt;장소는 양재동 AT 센터입니다.&lt;br&gt;&lt;br&gt;11월 17일까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 받으며 선착순 1,500명에게는 중식과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며 1500명 안에 들지 못했더라도 참여는 가능합니다.&lt;br&gt;&lt;br&gt;&lt;br&gt;참 XE는 체험존을 통해 시연이나 이야기등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lt;br&gt;&lt;br&gt;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lt;/font&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08:14:08 +0900</pubDate>
                                    <slash:comments>9</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