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4는 공식적으로 더 이상 개발되지도 배포되지도 않습니다.
제로보드4를 사용하기 위한 팁보다 제로보드4를 안전하고 무사히 다른 툴로 이전하는 팁들을 게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난 만큼 오래된 프로그램은 보안 및 사용성에 있어 문제가 많으니 이해 바랍니다.
글 수 4,549
제로보드 팁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로보드로 만든 홈페이지가 HTML 표준규격에 너무 많이 벗어나는 것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http://validator.w3.org/이 사이트에 가서 본인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면, 검사해줍니다.
참고로, wikipedia 등의 대형사이트는 단 한개도 표준에서 벗어나지 않더군요. ㅡ,.ㅡ;;;
큰 팁은 아니지만, 여기에 없는 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나오는 제로보드도 표준규격을 좀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p.s. 혹시 사이트 검사가 되지 않으면, encoding을 EUC-KR (KOREAN) 으로 두고, Revalidate With Options에서 Verbose Output를 CHECK 하고 검사하세요.
제로보드로 만든 홈페이지가 HTML 표준규격에 너무 많이 벗어나는 것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http://validator.w3.org/이 사이트에 가서 본인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면, 검사해줍니다.
참고로, wikipedia 등의 대형사이트는 단 한개도 표준에서 벗어나지 않더군요. ㅡ,.ㅡ;;;
큰 팁은 아니지만, 여기에 없는 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나오는 제로보드도 표준규격을 좀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p.s. 혹시 사이트 검사가 되지 않으면, encoding을 EUC-KR (KOREAN) 으로 두고, Revalidate With Options에서 Verbose Output를 CHECK 하고 검사하세요.
TD는 표준인데요. ㅡ,.ㅡ;;
embed 및 object 태그는 브라우져의 특성을 타는 것으로 W3C 표준이 아니지요. IE/Windows 조합이나, IE/Mac 조합이나, FF/Windows, FF/Linux, FF/Mac 등의 조합마다 embed 의 옵션이 전부 다를뿐더러, 작동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embed 나 object를 이용한 웹사업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E4, NS4 이후 지금까지 embed는 널리 쓰여 왔고, 멀티미디어를 브라우져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plug in 형식, 즉 extension으로 거의 대부분의 브라우져(IE, FF, Opera, NS 등등)에서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큰 위험부담없이 사용하여도 무방한 태그가 되어 버렸지요.
그런 특수한 tag를 제외하더라도 수 많은 버그가 제로보드와 그 보드를 쓰고 있는 스킨들과 웹페이지들이 W3C 규격임에도 불구하고, 지키지 않은 에러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은 우리에게 문제점을 시사합니다.
그런의미로 상기 주소를 참고로 해, 차근차근 우리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embed 및 object 태그는 브라우져의 특성을 타는 것으로 W3C 표준이 아니지요. IE/Windows 조합이나, IE/Mac 조합이나, FF/Windows, FF/Linux, FF/Mac 등의 조합마다 embed 의 옵션이 전부 다를뿐더러, 작동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embed 나 object를 이용한 웹사업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E4, NS4 이후 지금까지 embed는 널리 쓰여 왔고, 멀티미디어를 브라우져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plug in 형식, 즉 extension으로 거의 대부분의 브라우져(IE, FF, Opera, NS 등등)에서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큰 위험부담없이 사용하여도 무방한 태그가 되어 버렸지요.
그런 특수한 tag를 제외하더라도 수 많은 버그가 제로보드와 그 보드를 쓰고 있는 스킨들과 웹페이지들이 W3C 규격임에도 불구하고, 지키지 않은 에러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은 우리에게 문제점을 시사합니다.
그런의미로 상기 주소를 참고로 해, 차근차근 우리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처음부터 잘 만들었으면, 후대에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다시 소모하여 소스 수정을 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래도 좋은 의도로 만들어진 zeroboard 게시판에 공개까지 했으니, 그것으로도 감사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조금 더 프로그래머의 철학을 가지고 만드셨다면 하는 아쉬움은 여전합니다.
경고나 에러가 있는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사실, 구더기가 몇마리 있는 마루바닥을 지나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BUG 라는 말이 영어라 우리에게 다가 오지 않는 걸까요? 우리말로 해석을 할때, 벌레라고 하기보다, "구더기" 라고 했으면, 더 친숙하게(?) 다가와서 박멸하는데 신경을 썼을텐데요. 그쵸? ㅎㅎㅎ
경고나 에러가 있는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사실, 구더기가 몇마리 있는 마루바닥을 지나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BUG 라는 말이 영어라 우리에게 다가 오지 않는 걸까요? 우리말로 해석을 할때, 벌레라고 하기보다, "구더기" 라고 했으면, 더 친숙하게(?) 다가와서 박멸하는데 신경을 썼을텐데요. 그쵸? ㅎㅎㅎ

그리고, embed 태그는 비표준이지만, object, param 태그 자체는 표준입니다. 다만 IE에서 object 태그를 제멋대로 변형해서 ActiveX를 위한 태그로 쓰는 것이죠. 원래는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xxxx.swf" width="100" height="100"><param name="movie" value="xxxx.swf" /><img src="xxxx.gif" alt="대체 이미지" /></object>와 같이 써야 하는 것이죠.